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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도시공사에 이어 시 협업기관 순방 들어가

백 시장, "시와 협업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3월부터 협업기관장 회의를 정례화 할 방침"

백군기, 용인도시공사에 이어 시 협업기관 순방 들어가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13일 용인도시공사를 시작으로 6개 협업기관을 순방하며 업무보고를 받는다. 시에 따르면 이는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이란 민선7기 시정비전을 공유하고 현장소통을 통해 각 기관 임직원의 사기를 진작하려는 것이다. 13일 처인구 김량장동의 용인도시공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백 시장은 공사 사장으로부터 일반현황을 비롯해 조직운영, 경영성과, 현안사항 등을 보고 받고 각 사업별 중요현안을 논의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용인시와 도시공사는 한 배를 타고 가는 공동체”라며 “어려운 일 일수록 기본에 충실하고 정의롭게 일해 시민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시의 시설을 위탁·관리하는 부서는 각각의 사업이 흑자를 낼 수 있도록 하고, 개발사업 부서는 ‘사람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난개발을 초래할 정도로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지 말고, 경제성을 면밀히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 백 시장은 오는 14일엔 용인문화재단을 방문하고 이어 오는 19일 자원봉사센터와 오는 22일 디지털산업진흥원, 오는 26일 용인시축구센터, 오는 27일 인재육성재단 순으로 업무보고를 위한 방문을 진행한다. 한편 시는 이번 협업기관 방문을 계기로 시와 협업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3월부터 협업기관장 회의를 정례화 할 방침이다.

백군기, 해빙기 앞두고 대형공사현장 안전검검 '突入'

안전관리소홀현장 공사중지 명령 등 강력 조치예정 시,"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지켜갈것"

백군기, 해빙기 앞두고 대형공사현장 안전검검 '突入'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해빙기를 앞두고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1일~22일 12일간 SK건설의 기흥ICT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현장을 비롯한 대형건설공사장 93곳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시는 이 기간 동안 토목공사장 2곳, 건축공사장 76곳, 중단된 공사장 15곳의 안전관리 실태를 일제히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SK건설의 산업단지 공사장처럼 대규모 절․성토 또는 지하굴착 등이 진행돼 해빙기 붕괴 등의 안전사고 가능성이 큰 10개 현장에 대해선 안전지도점검팀과 시설관리부서 관계자, 시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재난발생 위험이 높아 안전조치가 시급한 경우 보수·보강토록 현지에서 지도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를 앞두고 대형건설공사장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인명·재산 피해를 방지하고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를 지켜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전관리가 소홀한 공사현장에 대해선 즉시 시정조치하거나 공사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관련법에 따라 제재할 방침이다.

화성시, 2018년 기준 사업체 조사 실시한다

시,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중 관내 약 68,524개 업체 대상 시,"조사원에 대한 교육을 더욱 철저히 해 통계자료의 객관성이 확보되도록 노력할 것"

화성시, 2018년 기준 사업체 조사 실시한다

▲화성시청사 전경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오는 13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25일간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장ㆍ단기적 정부정책,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18년 기준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지난 2018. 12. 31.기준 국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중 관내 약 68,524개 업체가 조사대상이다.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사업체명, 대표자명, 종사자수, 연간매출액 등 총 14가지로 구성된 항목을 면접조사를 통해 실시한다. 장경의 정책기획과장은“우리시의 사업체의 수는 전국 최고로, 조사원에 대한 교육을 더욱 철저히 해 통계자료의 객관성이 확보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고, 통계 작성 목적 외에 다른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므로 조사원이 사업체 방문 시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동시실시 하는 사업체 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동일시점에 통일된 조사기준으로 실시하는 조사다. 또한 정부의 주요 정책 수립,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민간의 산업 관련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를 말한다.

고충민원 처리 2년 연속 ‘우수기관은 '용인시'

감사원·권익위·행안부 등 중앙정부 주관 감사업무 관련 5개 평가서 모두 ‘우수’이상 받아 시,"만족에 그치지 않고 고충민원 처리에 최선 다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조직 만들어갈

고충민원 처리 2년 연속 ‘우수기관은  '용인시'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난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고충민원 처리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앞서 시는 ‘부패방지 시책평가’와 ‘자체감사활동 평가’, ‘자율적 내부통제’ 등에서 최우수,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어 감사원·권익위·행안부 등 중앙정부 주관 감사업무 관련 5개 평가에서 모두 ‘우수’이상을 받은 기관이 됐다. 이와 관련해 권익위는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1년간 전국 226개 지자체의 고충민원 처리 실태를 7개 지표로 세분해 고충민원 전문가 서면심사와 현지 확인조사 등을 통해 평가했다. 시는 이 평가에서 전국 시 단위 지자체 평균(72.17점)보다 13.13점이나 높고 전년 대비 3.30점 상승한 85.30점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꼽혔다. 세부 항목별로 ‘고충민원 처리·인용률’이나 ‘고충민원 처리기간 준수율’, ‘고충민원처리 확인·점검’, ‘집단갈등민원 해결 노력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고충민원 전담조직 운영과 주기적인 처리실태 확인점검으로 예방과 해결에 힘써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점차 다양화하고 세분화되는 고충민원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옴부즈만을 적극 운영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향상시켜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고충민원 처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조직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특히 지난해 ‘고충민원 처리실태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도 얻었다.

‘쾌적한 우리동네···뿌듯한 우리마음’

용인도시공사 생활환경부, 설명절 귀성객 맞이 환경정화활동 개최 김 부장 “이번활동을 계기로 분기별 년 4회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

‘쾌적한 우리동네···뿌듯한 우리마음’

▲지난 2일 설연휴 첫날 매서운 추위에도 이동면에서 용인도시공사 생활환경부 직원들은 설명절 귀성객들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여념이 없다. (좌측에서 두번째 김민배 부장)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도시공사(사장 김한섭 이하 도시공사) 생활환경부(부장 김민배) 직원 31명은 설 명절 연휴 첫 날인 지난 2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처인구 이동면 도로변과 하천변 2km구간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도시공사 생활환경부 직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벌인 환경정화활동은 설 명절을 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고향의 정겨운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각별한 배려의 훈훈한 마음에서였다. ▲이날 용인도시공사 생활환경부 직원들이 이동면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이룬 결과물이다. 도시공사 생활환경부 직원 39명중 8명은 휴일에도 근무에 들어가 있어 31명이 참석한 것은 사실상 전원 참석인 셈이다. 입춘을 이틀 앞둔 이날 날씨는 화창했지만 영하 6도의 추위는 피할 수 없었다. ‘시민을 위한 봉사’라는 슬로건으로 공사 직원들의 얼굴에는 저마다 웃음꽃이 피어 추위와 상관없이 여유로움을 찾아볼 수 있었다. 직원 김득수(37세 남)씨는 “싸늘한 날씨에 동료들이 춥지는 않을까 살짝 부담은 갔지만 깨끗하게 변한 개천주변과 도로변 모습을 보니 나름 보람이 됐다” 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이 모습을 봤을 때의 심정을 생각해보니 뿌듯한 마음이 절로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용인도시공사 생활환경부의 홍일점인 신선숙씨가 이동면 하천변에서 매서운 영하의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홍일점인 직원 신선숙(53세 여)씨는“시민들과 함께 걸어가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의 의미도 있다” 며 “내 집 앞은 내가 먼저 치우고 새해를 맞이하자는 의미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기해년 새해 좋은 출발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을 개최한 생활환경부 김민배 부장은 “시민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하고자 고민하던 중 공사 자체적으로 활동 중인 밴드를 통해 부서 직원들에게 동참해 줄 것을 알렸지만 전원이 동참 할지는 몰랐다” 며 “이번 활동을 통해서 직원들 간의 부담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돼 너무도 고맙게 생각한다”고 인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김 부장은“이번활동을 계기로 분기별 년 4회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나아가서 용인도시공사의 선두로 앞장서는 생활환경부로 거듭 나겠다”고 덧붙여 김 부장의 탁월한 리더쉽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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