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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널 경기/최현숙 기자] 경기도 공항버스 면허 전환 위법 의혹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공항버스 조사특위’, 위원장 김명원)는 지난 17일 제332회 정례회 제1차 공항버스 조사특위 회의를 개최해 위원장 선출의 건, 부위원장 선임의 건, 조사계획서 승인안을 상정해 의결하고 공항버스 조사특위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 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김명원 의원(부천6)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으로 김직란 의원(수원9)이 선임됐다. 김명원 위원장은 “지난 민선 6기 2014년 6월부터 진행된 일련의 과정과 경기도 공항버스의 한정면허에서 시외버스면허로의 전환 과정 전반에 대해 특혜․불법가 있었는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규명할 것이며,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주문했다. 공항버스 조사특위의 조사대상 기관은 경기도 및 경기공항리무진버스(주) 등 관련 기관 및 업체이며, 약 6개월 동안 민선 6기 시작부터 진행된 버스 관련 정책 변화 및 한정면허에서 시외버스면허로의 전환과정 전반에 대해 조사하고 향후 도민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 공항버스가 될 수 있도록 노선확대 및 조정, 합리적 요금정책 등 새로운 경기도의 공항버스 정책에 대한 제안업무를 담당한다. 한편 공항버스 조사특위는 제332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15명(더민주 14명, 자유한국당 1명)의 위원이 선임됐으며, 더민주당 김명원(위원장, 부천6), 김직란(부위원장, 수원9), 서형열(구리1), 오명근(평택4), 문경희(남양주2), 오진택(화성2), 민경선(고양4), 정승현(안산4), 오지혜(비례), 심민자(김포1), 김장일(비례), 이진연(부천7), 김은주(비례), 이선구(부천2) 의원과 비교섭단체(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이애형(비례) 의원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광교저널 경기/최현숙 기자] 경기도 공항버스 면허 전환 위법 의혹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공항버스 조사특위’, 위원장 김명원)는 지난 17일 제332회 정례회 제1차 공항버스 조사특위 회의를 개최해 위원장 선출의 건, 부위원장 선임의 건, 조사계획서 승인안을 상정해 의결하고 공항버스 조사특위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 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김명원 의원(부천6)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으로 김직란 의원(수원9)이 선임됐다. 김명원 위원장은 “지난 민선 6기 2014년 6월부터 진행된 일련의 과정과 경기도 공항버스의 한정면허에서 시외버스면허로의 전환 과정 전반에 대해 특혜․불법가 있었는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규명할 것이며,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주문했다.   공항버스 조사특위의 조사대상 기관은 경기도 및 경기공항리무진버스(주) 등 관련 기관 및 업체이며, 약 6개월 동안 민선 6기 시작부터 진행된 버스 관련 정책 변화 및 한정면허에서 시외버스면허로의 전환과정 전반에 대해 조사하고 향후 도민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 공항버스가 될 수 있도록 노선확대 및 조정, 합리적 요금정책 등 새로운 경기도의 공항버스 정책에 대한 제안업무를 담당한다.   한편 공항버스 조사특위는 제332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15명(더민주 14명, 자유한국당 1명)의 위원이 선임됐으며, 더민주당 김명원(위원장, 부천6), 김직란(부위원장, 수원9), 서형열(구리1), 오명근(평택4), 문경희(남양주2), 오진택(화성2), 민경선(고양4), 정승현(안산4), 오지혜(비례), 심민자(김포1), 김장일(비례), 이진연(부천7), 김은주(비례), 이선구(부천2) 의원과 비교섭단체(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이애형(비례) 의원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용인문화재단 참여노동조합(위원장 김지호, 이하 용문노조)은 지난 11월 28일 성명서를 통해 객관적으로 검증된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출을 통해 전문문화예술 경영 환경 지속에 대해 당부했다. 용문노조에 따르면 지난 9월 용인문화재단 대표 공개경쟁채용 1차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에서 ‘적격자 없음’이 결정된 이후, 11월 재공고 과정에서 용인시와 용인문화재단 이사회에서는 돌연 임추위 전원을 교체하고, 평가기준과 방식은 이전과 동일하게 적용하였지만 1차 채용에서 순위에 들지 못하고 탈락했던 응시자를 이번 채용에서는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결정하고 용인시 의회의 동의 절차만 남겨놓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용문노조 관계자는 “현재 용인시 출연기관은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공공기관 채용비리 전수조사를 받고 있는 중인데도 불구하고 임추위와 이사회는 타당한 이유도 없이 전문문화예술 경력이 전무한 전직 고위 공직자”라며“민선7기 시정기획추진단 분과위원장 이력이 있는 응시자를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로 의결한 것에 대해 강한 의혹을 제기한다.”고 전했다. 한편 용문참노조는 용인시 의회의 대표이사 임명 동의안 부결과 공정한 절차를 통한 대표이사 채용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내 걸었다. 이하는 성명서 전문이다. 용인문화재단의 대표이사는공정한 절차를 통해 전문가로 임명하라! ‘무늬만 공모제’, 적폐 청산과 투명 인사의 구현인가? 우리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용인문화재단 참여노동조합은 지난 11월 28일 성명을 통해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 임용에 관한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100만 대도시이자 특례시를 바라보는 용인시의 위상과 전국 지역문화재단 중 우수 문화재단으로 인정받는 용인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하여, 임원추진위원회(이하 임추위)가 공정한 절차를 통하여 객관적으로 전문성과 능력이 검증된 대표이사를 선출함으로써 용인문화재단의 전문 문화예술경영 리더십이 이어지도록 기대와 응원을 보낸 바 있습니다. 11월 7일 용인문화재단 대표 공개경쟁채용 재공고 과정에서 용인시와 용인문화재단 이사회에서는 임추위 전원을 돌연 교체하고, 평가기준과 방식은 전과 동일하게 적용하였지만 1차 채용에서 순위에 들지 못하고 탈락했던 응시자를 이번 채용에서는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결정하고 용인시 의회의 동의 절차(12월 19일)만 남겨놓은 상황입니다. 이에 노조는 용인문화재단 대표 공개경쟁채용 절차가 과연 공정성과 투명성이 확보되었는지에 대해 강한 의구심이 듭니다. 현재 용인시 출연기관은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공공기관 채용비리 전수조사를 받고 있는 중인데도 불구하고 임추위와 이사회는 타당한 이유도 없이 전문문화예술 경영 경력이 전무한 전직 용인시 국장이며, 백군기 시장 인수위 격인 '시정기획추진단'에서 분과위원장 이력이 있는 응시자를 최종 후보자로 의결한 것에 대해 의혹을 제기합니다. 이는 4개월간의 대표이사 공석에도 불구하고, 용인시 곳곳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며, 문화예술경영 리더십을 갖춘 대표이사가 임명되어 용인시의 문화예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를 기대하던 용인문화재단 전 직원의 사기를 꺾는 처사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본 상황을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투명하고 유능한 정부>, <적재적소, 공정한 인사로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 및 국정비전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과 더불어 민선7기 시정비전인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에 대치되는 불의이자 채용 비리의 현장으로 보고 용인문화재단 인사 정의 실현을 위하여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과 함께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 1. 용인시 의회는 지금 전국의 문화예술계와 언론이 이번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 임용을 주목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되며, 무늬만 공모제를 철저히 감시함으로써 용인 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해소해주시기 바랍니다. 2. 용인시와 문화재단은 더 이상 구시대적인 낙하산 인사 논란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임추위 구성에 노조와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근로자이사제 도입 등 제도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를 바랍니다. 2018년 12월 17일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용인문화재단 참여노동조합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용인문화재단 참여노동조합(위원장 김지호, 이하 용문노조)은 지난 11월 28일 성명서를 통해 객관적으로 검증된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출을 통해 전문문화예술 경영 환경 지속에 대해 당부했다. &nbsp; 용문노조에 따르면 지난 9월 용인문화재단 대표 공개경쟁채용 1차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에서 ‘적격자 없음’이 결정된 이후, 11월 재공고 과정에서 용인시와 용인문화재단 이사회에서는 돌연 임추위 전원을 교체하고, 평가기준과 방식은 이전과 동일하게 적용하였지만 1차 채용에서 순위에 들지 못하고 탈락했던 응시자를 이번 채용에서는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결정하고 용인시 의회의 동의 절차만 남겨놓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nbsp; 용문노조 관계자는 “현재 용인시 출연기관은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공공기관 채용비리 전수조사를 받고 있는 중인데도 불구하고 임추위와 이사회는 타당한 이유도 없이 전문문화예술 경력이 전무한 전직 고위 공직자”라며“민선7기 시정기획추진단 분과위원장 이력이 있는 응시자를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로 의결한 것에 대해 강한 의혹을 제기한다.”고 전했다. &nbsp; 한편 용문참노조는 용인시 의회의 대표이사 임명 동의안 부결과 공정한 절차를 통한 대표이사 채용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내 걸었다. 이하는 성명서 전문이다. &nbsp; &nbsp; &nbsp; &nbsp; 용인문화재단의 대표이사는공정한 절차를 통해 전문가로 임명하라! &nbsp; ‘무늬만 공모제’, 적폐 청산과 투명 인사의 구현인가? &nbsp; 우리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용인문화재단 참여노동조합은 지난 11월 28일 성명을 통해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 임용에 관한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nbsp; 100만 대도시이자 특례시를 바라보는 용인시의 위상과 전국 지역문화재단 중 우수 문화재단으로 인정받는 용인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하여, 임원추진위원회(이하 임추위)가 공정한 절차를 통하여 객관적으로 전문성과 능력이 검증된 대표이사를 선출함으로써 용인문화재단의 전문 문화예술경영 리더십이 이어지도록 기대와 응원을 보낸 바 있습니다. &nbsp; 11월 7일 용인문화재단 대표 공개경쟁채용 재공고 과정에서 용인시와 용인문화재단 이사회에서는 임추위 전원을 돌연 교체하고, 평가기준과 방식은 전과 동일하게 적용하였지만 1차 채용에서 순위에 들지 못하고 탈락했던 응시자를 이번 채용에서는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결정하고 용인시 의회의 동의 절차(12월 19일)만 남겨놓은 상황입니다. 이에 노조는 용인문화재단 대표 공개경쟁채용 절차가 과연 공정성과 투명성이 확보되었는지에 대해 강한 의구심이 듭니다. &nbsp; 현재 용인시 출연기관은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공공기관 채용비리 전수조사를 받고 있는 중인데도 불구하고 임추위와 이사회는 타당한 이유도 없이 전문문화예술 경영 경력이 전무한 전직 용인시 국장이며, 백군기 시장 인수위 격인 '시정기획추진단'에서 분과위원장 이력이 있는 응시자를 최종 후보자로 의결한 것에 대해 의혹을 제기합니다. &nbsp; 이는 4개월간의 대표이사 공석에도 불구하고, 용인시 곳곳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며, 문화예술경영 리더십을 갖춘 대표이사가 임명되어 용인시의 문화예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를 기대하던 용인문화재단 전 직원의 사기를 꺾는 처사라 할 수 있습니다. &nbsp; 우리는 본 상황을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lt;투명하고 유능한 정부&gt;, &lt;적재적소, 공정한 인사로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gt; 및 국정비전 &lt;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gt;과 더불어 민선7기 시정비전인 &lt;사람중심 새로운 용인&gt;에 대치되는 불의이자 채용 비리의 현장으로 보고 용인문화재단 인사 정의 실현을 위하여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과 함께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 &nbsp; 1. 용인시 의회는 지금 전국의 문화예술계와 언론이 이번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 임용을 주목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되며, 무늬만 공모제를 철저히 감시함으로써 용인 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해소해주시기 바랍니다. &nbsp; 2. 용인시와 문화재단은 더 이상 구시대적인 낙하산 인사 논란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임추위 구성에 노조와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근로자이사제 도입 등 제도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를 바랍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018년 12월 17일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용인문화재단 참여노동조합 &nbsp;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 줌마렐라 축구단인 백암줌마fc(단장 김재관)는 지난 23일 오후 5시 백암면 2층 회의실에서 송년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는 김재관 단장(現 백암신협이사장)을 비롯해 허완 백암면장, 처인구줌마fc 단장인 용인시의회 박원동 의원, 이상기 백암면 체육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백암줌마fc축구단 회원들은 송년회에 참여한 내빈들에게 줌마축구단 답게 음식도 영양만점인 능이 오리백숙으로 푸짐하게 차려한해 후원과 따뜻한 격려 덕분이라는 말을 대신하고 있다. 백암줌마fc 원진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백암여성fc로 클럽에 가입해서 처인구에서 뿐만 아닌 폭넓은( 전국대회 까지) 경기 참여로 생활체육의 활성화로 백암여성fc가 자리를 잡는 계기를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비록 백암이 용인시 처인구의 작은 지역이지만 여성축구만큼은 전국에 백암이라는 이름을 알리고 싶은 커다란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기해년 새해에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 백암줌마fc축구단 후원회장인 용인물류 한주식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후원사인 용인물류 한주식 회장은 “축구라는 운동은 남자들도 힘든 운동이다 그럼에도 많은 대회에 출전해 부상자 없이 여러번의 우수한 성적을 냈다는 것은 참으로 대단하다고 본다”며 “우리 백암줌마fc 축구단과 함께 이런 자리에서 웃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축사에 가늠했다. 또한 “원 회장의 포부대로 전국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이뤄 백암줌마fc를 널리 알려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허완 백암면장이 백암줌마fc축구단 송년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허완 백암면장 “백암줌마fc축구단 여러분 좋은성적으로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의 영광을 내년도 이어서 백암을 빛내는 여성축구단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에 대신했다. ▲처인구줌마fc축구단 단장인 용인시의회 박원동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용인시의회 의원인 박원동 처인구줌마fc축구단 단장은 “여자들이 축구를 한다는 것을 어렵게만 생각했지만 한해한해 해가 거듭 할수록 일취월장하는 것 같다”며“축구와 더불어 협동심과 단합된 마음이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백암줌마fc가 내년에는 날개를 더 활짝 피는 해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덧붙였다. ▲ 이상기 벡암면 체육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상기 백암면 체육회장은 “백암줌마fc축구단 덕분에 늘 든든하다”며 “면 체육회장으로 모든 분들께 칭찬과 격려를 많이 받고 있어 축구단 여러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내년에는 보다 더 우수한 성적으로 백암면을 빛내 줄 것을 당부했다. ▲백암줌마fc축구단 선수들과 관계자들은 오는 기해년 한명의 부상자 없이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편 백암줌마fc축구단은 2015년 정묘섭 백암면 자치위원장을 초대단장으로 창단해 현재 김재관(백암신협이사장) 단장으로 그동안 대회성적으로는 2016년 처인구 줌마렐라 우승, 2017년 줌마렐라 축구페스티벌 페어플레이상, 2018년 처인구 한마음축구대회 우승,(최우수 감독상, 최우수선수상,이성현코치 공로상)과 각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 줌마렐라 축구단인 백암줌마fc(단장 김재관)는 지난 23일 오후 5시 백암면 2층 회의실에서 송년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nbsp; 이날 송년회는 김재관 단장(現 백암신협이사장)을 비롯해 허완 백암면장, 처인구줌마fc 단장인 용인시의회 박원동 의원, 이상기 백암면 체육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nbsp; ▲ 백암줌마fc축구단 회원들은 송년회에 참여한 내빈들에게 줌마축구단 답게 음식도 영양만점인 능이 오리백숙으로 푸짐하게 차려&nbsp;한해 후원과&nbsp; 따뜻한 격려 덕분이라는 말을 대신하고 있다. &nbsp; 백암줌마fc 원진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백암여성fc로 클럽에 가입해서 처인구에서 뿐만 아닌 폭넓은( 전국대회 까지) 경기 참여로 생활체육의 활성화로 백암여성fc가 자리를 잡는 계기를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비록 백암이 용인시 처인구의 작은 지역이지만 여성축구만큼은 전국에 백암이라는 이름을 알리고 싶은 커다란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nbsp; 또한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기해년 새해에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nbsp; ▲ 백암줌마fc축구단 후원회장인 용인물류 한주식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nbsp; 후원사인 용인물류 한주식 회장은 “축구라는 운동은 남자들도 힘든 운동이다 그럼에도 많은 대회에 출전해 부상자 없이 여러번의 우수한 성적을 냈다는 것은 참으로 대단하다고 본다”며 “우리 백암줌마fc 축구단과 함께 이런 자리에서 웃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축사에 가늠했다. &nbsp; 또한 “원 회장의 포부대로 전국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이뤄 백암줌마fc를 널리 알려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nbsp; ▲ 허완 백암면장이 백암줌마fc축구단 송년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nbsp; 허완 백암면장 “백암줌마fc축구단 여러분 좋은성적으로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의 영광을 내년도 이어서 백암을 빛내는 여성축구단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에 대신했다. &nbsp; ▲처인구줌마fc축구단 단장인 용인시의회 박원동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nbsp; &nbsp; 용인시의회 의원인 박원동 처인구줌마fc축구단 단장은 “여자들이 축구를 한다는 것을 어렵게만 생각했지만 한해한해 해가 거듭 할수록 일취월장하는 것 같다”며“축구와 더불어 협동심과 단합된 마음이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nbsp; 또한 “백암줌마fc가 내년에는 날개를 더 활짝 피는 해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덧붙였다. &nbsp; ▲ 이상기 벡암면 체육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nbsp; 이상기 백암면 체육회장은 “백암줌마fc축구단 덕분에 늘 든든하다”며 “면 체육회장으로 모든 분들께 칭찬과 격려를 많이 받고 있어 축구단 여러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nbsp; 또한 “내년에는 보다 더 우수한 성적으로 백암면을 빛내 줄 것을 당부했다. &nbsp; ▲백암줌마fc축구단 선수들과 관계자들은 오는 기해년 한명의 부상자 없이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nbsp; 한편 백암줌마fc축구단은 2015년 정묘섭 백암면 자치위원장을 초대단장으로 창단해 현재 김재관(백암신협이사장) 단장으로 그동안 대회성적으로는 2016년 처인구 줌마렐라 우승, 2017년 줌마렐라 축구페스티벌 페어플레이상, 2018년 처인구 한마음축구대회 우승,(최우수 감독상, 최우수선수상,이성현코치 공로상)과 각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nbsp; &nbsp;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무한돌봄센터와 삼성전자DS부문 임직원들이 6~7일 관내 저소득층 120가구를 직접 찾아가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삼성전자 DS부문은 지난 2011년부터 용인시와 협약을 맺고 매년 저소득층에자립지원비와 농산물, 명절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소외계층 6가구에 2천200만원의 자립지원비와 저소득층 120가구에 밑반찬, 설·추석 명절용품,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이불을 받은 김모씨(72)는 “올겨울 한파가 매섭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불을 받고 걱정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무한돌봄센터와 삼성전자DS부문 임직원들이 6~7일 관내 저소득층 120가구를 직접 찾아가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nbsp; 7일 시에 따르면 삼성전자 DS부문은 지난 2011년부터 용인시와 협약을 맺고 매년 저소득층에자립지원비와 농산물, 명절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nbsp; 올해는 소외계층 6가구에 2천200만원의 자립지원비와 저소득층 120가구에 밑반찬, 설·추석 명절용품,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nbsp; 이불을 받은 김모씨(72)는 “올겨울 한파가 매섭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불을 받고 걱정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화성시 드림스타트가 평소 가족여행의 기회가 적은 한부모 부자(父子)가정을 위해 1일부터 2일까지 1박2일간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아빠와 별 볼 일 있는 겨울밤 별자리여행’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0세~12세까지 자녀와 아버지로 이뤄진 한부모 부자가정 총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아빠들 간의 연대감을 심어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지름 15m 입체 돔 영사관에서 별자리와 신화를 배웠으며,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450m에 위치한 천문대로 이동해 직접 천체망원경으로 별들의 모임과 탄생지, 은하 등을 탐색하며 우주의 신비를 체험했다. 시 관계자는“아이들과 유대관계가 돈독해지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0세부터 만 18세까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가족상담과 후원, 부모교육, 특기적성 활동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 중이다.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화성시 드림스타트가 평소 가족여행의 기회가 적은 한부모 부자(父子)가정을 위해 1일부터 2일까지 1박2일간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아빠와 별 볼 일 있는 겨울밤 별자리여행’을 개최했다. &nbsp; 시에 따르면 0세~12세까지 자녀와 아버지로 이뤄진 한부모 부자가정 총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아빠들 간의 연대감을 심어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nbsp; 참석자들은 지름 15m 입체 돔 영사관에서 별자리와 신화를 배웠으며,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450m에 위치한 천문대로 이동해 직접 천체망원경으로 별들의 모임과 탄생지, 은하 등을 탐색하며 우주의 신비를 체험했다. &nbsp; 시 관계자는“아이들과 유대관계가 돈독해지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0세부터 만 18세까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가족상담과 후원, 부모교육, 특기적성 활동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 중이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유진선)는 지난 30일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현장 방문지는 ▲용인도시공사 ▲처인구청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용인시청 도시통합운영센터다. 이번 현장방문은 11월 27일부터 시작된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용인도시공사 추진 사업 전반에 대한 사항, 처인구청사 개보수 사항, 중앙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 관련 현장 등을 살펴보기 위해 실시됐으며, 의원들은 해당 현장에서 사업 시행에 있어 문제점 등을 지적하고 담당 부서 등의 꼼꼼한 점검과 대책 마련 등을 요청했다. 유진선 위원장은 “현지 확인을 통해 행정 처리에 문제점은 없는지 상세히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재발되지 않도록 해당 기관에 신속한 조치를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유진선)는 지난 30일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nbsp; 시의회에 따르면 현장 방문지는 ▲용인도시공사 ▲처인구청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용인시청 도시통합운영센터다. &nbsp; 이번 현장방문은 11월 27일부터 시작된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용인도시공사 추진 사업 전반에 대한 사항, 처인구청사 개보수 사항, 중앙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 관련 현장 등을 살펴보기 위해 실시됐으며, 의원들은 해당 현장에서 사업 시행에 있어 문제점 등을 지적하고 담당 부서 등의 꼼꼼한 점검과 대책 마련 등을 요청했다. &nbsp; &nbsp; 유진선 위원장은 “현지 확인을 통해 행정 처리에 문제점은 없는지 상세히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재발되지 않도록 해당 기관에 신속한 조치를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은경)는 지난 30일 도서관사업소 소속 도서관정책과, 동부도서관, 서부도서관, 처인구청·기흥구청·수지구청 소속 사회복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남홍숙 의원은 성복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설립과 관련해 경사도 및 도로인접성 등 입지적 여건에 대한 미흡함을 지적하고, 설계 시 BF(Barrier Free)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서부도서관에는 희망도서바로대출제 등 우수제도를 제안한 직원에 대한 개별적 포상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지속적으로 우수 정책의 발굴을 요청했다. 안희경 의원은 도서관정책과에 지역서점협동조합과의 보다 원활한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상수 의원은 수지구청 사회복지과에 민간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재무회계교육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지도점검 시 지적되는 사례가 줄어들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구했다. 유향금 의원은 수지구청 사회복지과와 기흥구청 사회복지과에 민간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 배치 기준이 미 충족된 시설에 대한 지도, 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고, 처인구청 사회복지과에 노인 여가 활동 프로그램 지원에 관한 성과표와 경로당 활성화사업 지방보조금 성과표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다.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은경)는 지난 30일 도서관사업소 소속 도서관정책과, 동부도서관, 서부도서관, 처인구청·기흥구청·수지구청 소속 사회복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nbsp; 남홍숙 의원은 성복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설립과 관련해 경사도 및 도로인접성 등 입지적 여건에 대한 미흡함을 지적하고, 설계 시 BF(Barrier Free)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nbsp; 또한, 서부도서관에는 희망도서바로대출제 등 우수제도를 제안한 직원에 대한 개별적 포상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지속적으로 우수 정책의 발굴을 요청했다. &nbsp; 안희경 의원은 도서관정책과에 지역서점협동조합과의 보다 원활한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nbsp; 김상수 의원은 수지구청 사회복지과에 민간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재무회계교육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지도점검 시 지적되는 사례가 줄어들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구했다. &nbsp; 유향금 의원은 수지구청 사회복지과와 기흥구청 사회복지과에 민간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 배치 기준이 미 충족된 시설에 대한 지도, 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고, 처인구청 사회복지과에 노인 여가 활동 프로그램 지원에 관한 성과표와 경로당 활성화사업 지방보조금 성과표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강웅철)는 지난 30일 교통건설국 소속 교통정책과, 대중교통과, 도시철도과, 건설도로과, 생태하천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강웅철 의원은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주차장의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를 재검토 할 것과 버스 운수 종사자의 난폭 운전 및 불친절 문제에 대한 개선 대책을 요구했다. 이어, 도시철도 노선(동백~성복역)의 재원 조달 방안을 강구하라고 말하고, 동백 택지지구 내 지하차도 누수에 대한 대책을 세울 것을 요구했다. 박남숙 의원은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 변경 및 중기계획 수립 용역의 기간을 단축하여 교통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지문화거리 조성사업도 조속히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경전철 스크린도어 설치 예산이 이월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할 것과 롯데아울렛 기흥점 개장으로 예상되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교통 대책을 수립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자전거보험 대상을 연령에 따라 적용하여 예산을 절감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말했다. 김기준 의원은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 수립 시 도시계획 관련부서들이 협업하여 효율적인 교통망을 구축할 것을 요청하고, 도시계획, 지구단위계획 분야에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또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및 미배차율 감소를 위해 종사자의 처우개선이나 증차 방안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할 것과 공용버스터미널 이전과 관련해서도 교통 정책 및 부서 간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계획을 수립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분당선 연장사업과 관련해 우리 시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대응해줄 것을 요구하고, 지방도 315호선 확장 및 지하차도 개설공사의 조기 개통과 예산 투입의 실효성이 적은 자전거보험 보상 제도를 재검토 하고 실질적으로 시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또한, 신갈우회도로 진출입로 주변의 교통을 개선할 수 있는 대책 마련과 구갈레스피아를 도보로 진입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요구했다. 이제남 의원은 중증환자들의 유형에 따라 실질적인 복지지원이 되도록 교통 약자 이용 대상을 확대할 것을 요청하고, 개발계획 인가 전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교통영향평가에 반영하라고 말했다. 이어, 버스터미널 종합운동장 이전 개발 계획과 기존 부지 내 터미널 신축공사 추진에 대해 신중히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윤재영 의원은 교통유발부담금 과오납 환급 소송건과 같은 언론보도로 용인시의 행정 이미지가 실추되지 않도록 하라고 말하고, 보정동 제2공영주차장 장기주차 관리 방안과 죽전1동 주민센터 주차장의 주차 불편 문제 해소 방안을 강구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용인도시계획도로 중1-30호 기반시설 비용부담의 미납금 확보 방안 및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하라고 말하고, 마북천변 도로(중 3-65호)를 조기 착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생태하천과에는 탄천 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과 관련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조기 착공하라고 말했다. 정한도 의원은 효율적 주차장 수급 실태 조사를 위한 구체적인 대상, 방법, 내용을 정한 주차장 조례개정 검토를 요청하고,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가 효율적인 회의가 되도록 운영을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운송사업자 등록 시 관외 버스회사도 포함시켜 경쟁체제를 유도함으로써 시민편의를 증진시키는 방안과 대중교통 정책을 심의할 수 있는 위원회 운영을 위한 조례 제정을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공용버스 보조금 지원과 관련해 정산 등 관리를 철저히 하고, 겨울철 폭설시 마성IC 접속 도로의 사고예방 대책 마련과 동백IC 설치에 있어 재원 조달 방법과 용인시 전체 교통 흐름을 고려해 주민들과 협의 하에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민석 의원은 택시 앱 활성화를 위해 택시 대표콜번호를 신설해 용인앱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강웅철)는 지난 30일 교통건설국 소속 교통정책과, 대중교통과, 도시철도과, 건설도로과, 생태하천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nbsp; 강웅철 의원은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주차장의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를 재검토 할 것과 버스 운수 종사자의 난폭 운전 및 불친절 문제에 대한 개선 대책을 요구했다. &nbsp; 이어, 도시철도 노선(동백~성복역)의 재원 조달 방안을 강구하라고 말하고, 동백 택지지구 내 지하차도 누수에 대한 대책을 세울 것을 요구했다. &nbsp; 박남숙 의원은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 변경 및 중기계획 수립 용역의 기간을 단축하여 교통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지문화거리 조성사업도 조속히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 &nbsp; 또한, 경전철 스크린도어 설치 예산이 이월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할 것과 롯데아울렛 기흥점 개장으로 예상되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교통 대책을 수립할 것을 요청했다. &nbsp; 아울러, 자전거보험 대상을 연령에 따라 적용하여 예산을 절감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말했다. 김기준 의원은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 수립 시 도시계획 관련부서들이 협업하여 효율적인 교통망을 구축할 것을 요청하고, 도시계획, 지구단위계획 분야에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nbsp; 또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및 미배차율 감소를 위해 종사자의 처우개선이나 증차 방안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할 것과 공용버스터미널 이전과 관련해서도 교통 정책 및 부서 간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계획을 수립할 것을 요청했다. &nbsp; 이어, 분당선 연장사업과 관련해 우리 시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대응해줄 것을 요구하고, 지방도 315호선 확장 및 지하차도 개설공사의 조기 개통과 예산 투입의 실효성이 적은 자전거보험 보상 제도를 재검토 하고 실질적으로 시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nbsp; 또한, 신갈우회도로 진출입로 주변의 교통을 개선할 수 있는 대책 마련과 구갈레스피아를 도보로 진입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요구했다. &nbsp; 이제남 의원은 중증환자들의 유형에 따라 실질적인 복지지원이 되도록 교통 약자 이용 대상을 확대할 것을 요청하고, 개발계획 인가 전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교통영향평가에 반영하라고 말했다. &nbsp; 이어, 버스터미널 종합운동장 이전 개발 계획과 기존 부지 내 터미널 신축공사 추진에 대해 신중히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nbsp; 윤재영 의원은 교통유발부담금 과오납 환급 소송건과 같은 언론보도로 용인시의 행정 이미지가 실추되지 않도록 하라고 말하고, 보정동 제2공영주차장 장기주차 관리 방안과 죽전1동 주민센터 주차장의 주차 불편 문제 해소 방안을 강구할 것을 요청했다. &nbsp; 또한, 용인도시계획도로 중1-30호 기반시설 비용부담의 미납금 확보 방안 및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하라고 말하고, 마북천변 도로(중 3-65호)를 조기 착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것을 요구했다. &nbsp; 이어, 생태하천과에는 탄천 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과 관련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조기 착공하라고 말했다. &nbsp; 정한도 의원은 효율적 주차장 수급 실태 조사를 위한 구체적인 대상, 방법, 내용을 정한 주차장 조례&nbsp;개정 검토를 요청하고,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가 효율적인 회의가 되도록 운영을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nbsp; 또한, 운송사업자 등록 시 관외 버스회사도 포함시켜 경쟁체제를 유도함으로써 시민편의를 증진시키는 방안과 대중교통 정책을 심의할 수 있는 위원회 운영을 위한 조례 제정을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nbsp; 이어, 공용버스 보조금 지원과 관련해 정산 등 관리를 철저히 하고, 겨울철 폭설시 마성IC 접속 도로의 사고예방 대책 마련과 동백IC 설치에 있어 재원 조달 방법과 용인시 전체 교통 흐름을 고려해 주민들과 협의 하에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nbsp; 신민석 의원은 택시 앱 활성화를 위해 택시 대표콜번호를 신설해 용인앱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nbsp; &nbsp;

[광교저널 경기/최현숙 기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천영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2)과 소속 위원들이 지난달 27일 2019년도 예산심의 도중 내년 공기정화장치 설치 및 유지관리에 692억원 편성과 관련해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된 학교를 방문해 설치 현황과 기계식환기설비 유형의 장단점 확인과 가동 시 소음으로 수업에 지장이 없는지 등, 확인 차 현장을 방문했다 도의회에 따르면 이날 제1교육위원회 위원들은 수원 관내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된 학교를 방문해 학교장으로부터 설치현황과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의 의견과 만족도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실에 들러 직접 공기정화장치를 가동해보고 소음도 측정했다. 천영미 위원장은 “수백억 예산이 투입되는 공기정화장치 설치에 있어 기계식환기설비 유형의 장단점을 면밀히 검토해 학교현장에 맞는 설비를 갖출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도내 공기정화장치 설치예산으로 현재까지 654억원이 투입됐고, 2019년 본예산에 692억원을 요구하여 예산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nbsp; [광교저널 경기/최현숙 기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천영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2)과 소속 위원들이 지난달 27일 2019년도 예산심의 도중 내년 공기정화장치 설치 및 유지관리에 692억원 편성과 관련해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된 학교를 방문해 설치 현황과 기계식환기설비 유형의 장단점 확인과 가동 시 소음으로 수업에 지장이 없는지 등, 확인 차 현장을 방문했다 &nbsp; 도의회에 따르면 이날 제1교육위원회 위원들은 수원 관내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된 학교를 방문해 학교장으로부터 설치현황과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의 의견과 만족도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실에 들러 직접 공기정화장치를 가동해보고 소음도 측정했다. &nbsp; &nbsp;천영미 위원장은 “수백억 예산이 투입되는 공기정화장치 설치에 있어 기계식환기설비 유형의 장단점을 면밀히 검토해 학교현장에 맞는 설비를 갖출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겠다고”고 말했다. &nbsp; &nbsp;한편 도내 공기정화장치 설치예산으로 현재까지 654억원이 투입됐고, 2019년 본예산에 692억원을 요구하여 예산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지난 28일 처인구 백암면 고안리 500번지(시우뜰 배추작목반, 대표 박세환)에서는 용인시직장운동경기부(이하 직장경기부) 코칭스텝과 선수들 60여 명을 통해 관내 15개 경로당에 배추 2500포기를 나눠줬다 며 훈훈함을 전했다. 직장경기부에 따르면 "이날 후원받은 배추를 전달하기 위해 모인 직장경기부 소속 코칭스텝과 선수들은 육상, 조정, 볼링, 검도, 유도, 씨름선수단 60여명으로 구성됐다"며 "쌀쌀한 날씨에도 배추밭에 들어가 배추를 뽑아서 자루에 담아 팀별로 나눠 관내 경로당 15곳에나눠줬다"고 전했다. 한편 태권도선수단은 대회에 출전하는 관계로 부득이 참여를 못했다.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지난 28일 처인구 백암면 고안리 500번지(시우뜰 배추작목반, 대표 박세환)에서는 용인시직장운동경기부(이하 직장경기부) 코칭스텝과 선수들 60여 명을 통해 관내 15개 경로당에 배추 2500포기를 나눠줬다 며 훈훈함을 전했다. &nbsp; 직장경기부에 따르면 "이날 후원받은 배추를 전달하기 위해 모인 직장경기부 소속 코칭스텝과 선수들은 육상, 조정, 볼링, 검도, 유도, 씨름선수단 60여명으로 구성됐다"며 "쌀쌀한 날씨에도 배추밭에 들어가 배추를 뽑아서 자루에 담아 팀별로 나눠 관내 경로당 15곳에&nbsp;나눠줬다"고 전했다. &nbsp; 한편 태권도선수단은 대회에 출전하는 관계로 부득이 참여를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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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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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의회 김운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푸른환경 새용인21 실천협의회 설치·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6일 제229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시의회에 따르면 주요 내용은 ‘푸른환경 새용인21 실천협의회’의 명칭과 조례의 제명을 상위법령인「지속가능발전법」과 일치시켜 조례의 운영을 명확히 하고, 사무국의 구성을 실질적인 절차에 부합하도록 「용인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원 조례」로 전부개정하는 사항이다. 김운봉 의원은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민·관 협력을 유도할 필요성 또한 있으므로 지원에 관한 조례로 전부 개정해 협의회에 대한 종합적·체계적인 지원을 하고자 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의회 김운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푸른환경 새용인21 실천협의회 설치·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6일 제229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nbsp; 시의회에 따르면 주요 내용은 ‘푸른환경 새용인21 실천협의회’의 명칭과 조례의 제명을 상위법령인&nbsp;「지속가능발전법」과 일치시켜 조례의 운영을 명확히 하고, 사무국의 구성을 실질적인 절차에 부합하도록 「용인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원 조례」로 전부개정하는 사항이다. &nbsp; 김운봉 의원은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민·관 협력을 유도할 필요성 또한 있으므로 지원에 관한 조례로 전부 개정해 협의회에 대한 종합적·체계적인 지원을 하고자 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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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용인레스피아에민투사업으로 준공될 에코타운 조감도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 처인구 용인레스피아를 체육시설과 공원 등을 포함한 에코타운으로 만드는 민간투자사업이 시의회를 통과해 본격 추진된다.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6일 제229회 용인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용인 에코타운 조성 민간투자사업 시의회 동의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당초 시는 지난 10월 제228회 용인시의회 임시회에도 이 안건을 상정했으나 당시엔 일부 의원들이 민간투자방식에 우려를 제기해 부결된 바 있다. 이에 시는 경쟁유도와 협약체결 전 민자적격성 재검증 등 보완책을 마련해 이번에 시의회의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이 사업 참여자들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연내 최초 제안자인 포스코건설 컨소시엄 외에 제3자 제안까지 받아 제안서를 평가한 뒤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후 선정된 사업자와협상을 거쳐 실시협약을 맺고 2020년 착공해 2023년말까지 에코타운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용인레스피아 내 5만1046㎡에 하수처리장이나 음식물처리장 등 기존 환경시설을 지하에 넣고 지상을 체육시설이나 공원 등 주민편의시설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하루 처리용량 1만2000톤 규모의 하수처리시설과 220톤 규모의 슬러지 자원화시설, 250톤 규모의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등을 지하에, 다목적 체육관과 체육시설, 공원 등을 지상에 건설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2500억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설 준공 후 소유권은 용인시에 귀속되며, 민간사업자는 20년간 운영권을 갖게 된다. 시는 이 사업 방식을 손실과 이익을 민간사업자와 분담하는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BTO-a)으로 정해 위험을 일부 분담하는 대신 사용료를 낮추도록 했다. 이 민자사업이 완료되면 용인레스피아의 하루 하수처리용량은 5만6000톤에서 6만8000톤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그 동안 하수처리용량 부족으로 지연됐던 처인구 일대의 개발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용인레스피아의 에코타운 조성은 100만 대도시의 기반시설을 확보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에코타운 조성사업이 끝나면 그동안 낙후된 시의 동부권 개발과 100만 대도시의 환경보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 ▲용인레스피아에&nbsp;민투사업으로 준공될 에코타운 조감도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 처인구 용인레스피아를 체육시설과 공원 등을 포함한 에코타운으로 만드는 민간투자사업이 시의회를 통과해 본격 추진된다. &nbsp;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6일 제229회 용인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용인 에코타운 조성 민간투자사업 시의회 동의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nbsp; 당초 시는 지난 10월 제228회 용인시의회 임시회에도 이 안건을 상정했으나 당시엔 일부 의원들이 민간투자방식에 우려를 제기해 부결된 바 있다. &nbsp; 이에 시는 경쟁유도와 협약체결 전 민자적격성 재검증 등 보완책을 마련해 이번에 시의회의 승인을 받았다. &nbsp; 이에 따라 시는 이 사업 참여자들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연내 최초 제안자인 포스코건설 컨소시엄 외에 제3자 제안까지 받아 제안서를 평가한 뒤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nbsp; 이후 선정된 사업자와&nbsp;협상을 거쳐 실시협약을 맺고 2020년 착공해 2023년말까지 에코타운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nbsp; 이 사업은 용인레스피아 내 5만1046㎡에 하수처리장이나 음식물처리장 등 기존 환경시설을 지하에 넣고 지상을 체육시설이나 공원 등 주민편의시설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nbsp; 구체적으로 하루 처리용량 1만2000톤 규모의 하수처리시설과 220톤 규모의 슬러지 자원화시설, 250톤 규모의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등을 지하에, 다목적 체육관과 체육시설, 공원 등을 지상에 건설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2500억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nbsp; 시설 준공 후 소유권은 용인시에 귀속되며, 민간사업자는 20년간 운영권을 갖게 된다. 시는 이 사업 방식을 손실과 이익을 민간사업자와 분담하는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BTO-a)으로 정해 위험을 일부 분담하는 대신 사용료를 낮추도록 했다. &nbsp; 이 민자사업이 완료되면 용인레스피아의 하루 하수처리용량은 5만6000톤에서 6만8000톤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그 동안 하수처리용량 부족으로 지연됐던 처인구 일대의 개발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nbsp; 백군기 용인시장은 “용인레스피아의 에코타운 조성은 100만 대도시의 기반시설을 확보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에코타운 조성사업이 끝나면 그동안 낙후된 시의 동부권 개발과 100만 대도시의 환경보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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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지난 27일 ㈜한호기술로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스쿠터 5대를 기증받았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기증받은 스마트스쿠터‘길벗’은 ㈜한호기술이 5년간 심혈을 기울여 최근 개발 완료한 제품으로 총 1천3백25만원 상당이다. 관내에 거주 중인 정진선 ㈜한호기술 회장은 “‘길벗’으로 오랫동안 거동이 불편했던 어르신들께 잃어버린 자유를 선물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기증식을 통해 저소득 노인세대 5가구에 스마트스쿠터를 전달했으며, ㈜한호기술 임직원들은 실제 탑승운행을 통해 작동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왔다. &nbsp;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지난 27일 ㈜한호기술로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스쿠터 5대를 기증받았다. &nbsp; 시에 따르면 이번에 기증받은 스마트스쿠터‘길벗’은 ㈜한호기술이 5년간 심혈을 기울여 최근 개발 완료한 제품으로 총 1천3백25만원 상당이다. &nbsp; 관내에 거주 중인 정진선 ㈜한호기술 회장은 “‘길벗’으로 오랫동안 거동이 불편했던 어르신들께 잃어버린 자유를 선물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시는 이날 기증식을 통해 저소득 노인세대 5가구에 스마트스쿠터를 전달했으며, ㈜한호기술 임직원들은 실제 탑승운행을 통해 작동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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