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1.03.02 (화)

  • 구름많음속초0.3℃
  • 구름많음3.4℃
  • 흐림철원3.6℃
  • 구름많음동두천5.7℃
  • 맑음파주4.5℃
  • 흐림대관령-4.5℃
  • 맑음백령도2.9℃
  • 흐림북강릉0.3℃
  • 흐림강릉2.7℃
  • 흐림동해0.8℃
  • 구름조금서울6.2℃
  • 구름조금인천5.5℃
  • 흐림원주5.4℃
  • 구름조금울릉도-0.7℃
  • 구름조금수원5.8℃
  • 흐림영월3.2℃
  • 구름많음충주5.1℃
  • 맑음서산5.7℃
  • 흐림울진2.3℃
  • 구름많음청주5.1℃
  • 구름조금대전6.5℃
  • 흐림추풍령3.7℃
  • 흐림안동5.3℃
  • 흐림상주5.4℃
  • 흐림포항4.4℃
  • 구름많음군산6.7℃
  • 흐림대구5.8℃
  • 구름조금전주6.0℃
  • 흐림울산3.7℃
  • 구름많음창원7.0℃
  • 구름조금광주8.1℃
  • 구름많음부산7.5℃
  • 구름조금통영8.9℃
  • 구름조금목포5.0℃
  • 구름많음여수8.4℃
  • 맑음흑산도5.9℃
  • 구름조금완도8.5℃
  • 구름많음고창5.7℃
  • 맑음순천7.5℃
  • 구름조금홍성(예)6.5℃
  • 맑음제주9.4℃
  • 구름조금고산6.6℃
  • 구름조금성산8.2℃
  • 맑음서귀포11.8℃
  • 구름많음진주9.0℃
  • 맑음강화5.6℃
  • 구름많음양평5.4℃
  • 구름많음이천6.0℃
  • 흐림인제2.4℃
  • 흐림홍천3.8℃
  • 흐림태백-3.3℃
  • 흐림정선군2.4℃
  • 흐림제천2.6℃
  • 구름많음보은4.6℃
  • 구름많음천안6.6℃
  • 구름조금보령6.4℃
  • 구름조금부여7.0℃
  • 흐림금산5.1℃
  • 구름많음5.7℃
  • 구름조금부안6.0℃
  • 구름많음임실6.9℃
  • 구름많음정읍5.1℃
  • 구름많음남원7.7℃
  • 구름많음장수4.0℃
  • 구름많음고창군6.1℃
  • 구름많음영광군4.6℃
  • 구름많음김해시7.8℃
  • 구름많음순창군7.1℃
  • 구름많음북창원7.9℃
  • 흐림양산시6.2℃
  • 구름조금보성군9.5℃
  • 맑음강진군8.3℃
  • 맑음장흥8.4℃
  • 구름조금해남6.2℃
  • 맑음고흥9.8℃
  • 구름많음의령군8.1℃
  • 구름조금함양군8.2℃
  • 구름많음광양시10.3℃
  • 구름조금진도군6.4℃
  • 흐림봉화2.3℃
  • 구름많음영주4.0℃
  • 흐림문경3.8℃
  • 구름많음청송군1.6℃
  • 구름많음영덕2.9℃
  • 흐림의성5.3℃
  • 흐림구미5.0℃
  • 흐림영천3.5℃
  • 구름많음경주시3.5℃
  • 구름많음거창6.9℃
  • 흐림합천8.0℃
  • 구름많음밀양5.8℃
  • 구름많음산청8.2℃
  • 구름많음거제9.0℃
  • 구름많음남해8.4℃
기상청 제공

용인시,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

용인시,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

▲1분기 청년기본소득 홍보 포스터 [광교저널 경기.용인/유현희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3월2일부터 3월26일 오후6시까지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 시에 따르면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6년 1월 2일부터 1997년 1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24세의 용인시 청년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및 소상공인을 위해 청년기본소득 신청 시에 일괄 지급에 동의할 경우 올해 지급분을 최대 100만원까지 한 번에 지급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지난해 신청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자동신청에 동의하지 않은 기존 대상자와 신규 대상자는 접수 기간 내에 신청해야 청년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대상자를 선정한 뒤 오는 4월14일부터 2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다. 확정된 지급대상자에게는 휴대폰 문자로 확정 메시지를 보내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공카드를 배송한다. 수령한 카드는 코나아이 고객센터나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앱에 등록해 바로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지급받은 지역화폐는 용인시 내의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선 사용할 수 없다.

용인세브란스 병원, “대장암 분야 국제적 명성 쌓은 국내 최고 명의가 용…

대장항문외과 김남규 교수 '진료 개시'

용인세브란스 병원, “대장암 분야 국제적 명성 쌓은 국내 최고 명의가 용인에 왔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 대장항문외과 김남규 교수 [광교저널 경기.용인/안준희 기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최동훈 이하 세브란스병원)은 대장항문외과 김남규 교수가 3월 1일부터 진료한다.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김남규 교수는 1981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본교 석‧박사를 거쳐 교수에 임용된 후 31년간 세브란스병원에서 대장암을 비롯한 다양한 대장항문질환 치료와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김남규 교수는 세브란스병원 대장항문외과장, 외과 부장 및 연세 의대 외과 주임 교수를 역임했다. 아시아태평양대장암학회(APCC)를 결성하고 초대 회장을 지냈으며 대한 대장항문학회 회장과 대한 종양외과 학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대장암 치료의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 세계대장항문외과학회 외과상을 수상하는 등 대장항문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았다. 김남규 교수는 현재까지 대장암 수술 누적 건수 1만 천여 건을 기록했으며 방송을 비롯한 주요 언론사에서 최고의 명의로 평가받았다. 이와 더불어, ‘대장암 완치 설명서’와 ‘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 등의 저서를 집필해 환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자 노력해 왔다. 한편, 용인세브란스병원은 ‘One Severance(하나의 세브란스)’ 체제를 구축해 신촌‧강남 세브란스병원 우수 교수진이 순환 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들이 서울로 내원하지 않고도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백군기 시장, “코로나19 종식에 첫발 내딛은 가슴벅찬 순간”

1호 백신 접종자 만나 응원

백군기 시장, “코로나19 종식에 첫발 내딛은 가슴벅찬 순간”

▲26일 흥덕우리요양병원에서 용인시 1호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인 곽세근씨가 백신을 맞고 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유현희 기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26일 정부의 백신 접종 계획에 따라 흥덕우리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곽씨가 용인시의 1호 접종자가 됐다. 시에 따르면 용인시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처음으로 접종한 곽세근(59)씨의 소감이다. “용인시에서 첫 코로나19 백신을 맞아 영광입니다. 올해가 지나기 전에 코로나19를 극복해 마스크 없이 마음껏 숨 쉬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곽씨는 “주사를 맞으니 마음이 놓인다. 지난달 27일 병원에 입원한 뒤로 만나지 못하고 있는 어머니와 가족들이 보고싶다”며 “하루라도 빨리 백신 접종이 완료되고 코로나가 종식돼 모두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이 26일 흥덕우리요양병원을 찾아 용인시에서 1호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곽세근씨를 응원하고 있다. 이날 1호 접종자를 격려하기 위해 흥덕우리요양병원에 방문한 백군기 용인시장은 “코로나 종식에 첫발을 내딛은 가슴 벅찬 순간이다. 이제 자유로운 일상에 한발 다가섰다”며 “1호 접종에 선뜻 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백신 접종은 올해 하반기까지 총 4분기에 나눠 진행되며 이날 시작된 1분기 백신 접종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에 있는 만 65세 미만의 입원·입소자와 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및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이 대상이다. 시에는 현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천400명분이 입고됐으며, 시는 곽씨를 비롯해 흥덕우리요양병원과 수지의료재단 수지요양병원 등 관내 요양병원 26개소 3천558명, 노인요양시설 및 정신요양‧재활시설 92개소 2천299명 등 총 5천857명에게 백신을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이다.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의 접종 대상자 총 6천315명 중 93%가 동의한 수치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및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의 경우, 현재 백신 접종 동의 여부를 파악하고 있으며, 완료되는대로 다음달 9일부터 백신 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백신은 8주 간격으로 두 차례에 나눠 접종하며 시는 ▲의료기관 자체 접종 ▲촉탁의나 보건소 의료진의 의료기관 방문 접종 ▲대상자의 보건소 내소 접종 등을 통해 1분기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백 시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을 위해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조하며 만전을 기할 것”이라면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백신 접종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