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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신갈TG에 무슨일이?

오산방향 신규 진출로 오는 28일 개통된다 시,"출퇴근이 편리한 스마트 교통도시를 만들어갈 것"

수원신갈TG에 무슨일이?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출․퇴근 시간대 상습적으로 발생하던 용인시 기흥구 상갈교 사거리 일대교통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TG에서 오산방향 국지도 23호선으로 직접 연결되는 신규 진출로가 오는 28일 개통된다. 이제까지는 수원신갈TG에서 나온 차량들이 오산방향 국지도 23호선을 이용하려면 신갈천 옆 갈천로로 나와 상갈교 사거리에서 우회전을 해야만 돼 직진차량과 얽히는 불편과 이에 따란 사고 위험 때문에 민원이 이어졌다. 이에 시는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해 올해 초부터 도로공사에서 1차선 360m의 신규 진출로를 건설하고 시가 국지도 23호선 접속구간 240m를 재포장하는 공사를 진행해왔다. 신규 진출로가 개통되면 종전에 국지도 23호선까지 750m나 됐던 이동거리가 360m로 단축되고, 이 구간 이동에 3분 정도 소요되던 것이 1분 내외로 가능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신규 진출로 건설로 통행량이 급증하는 출퇴근 시간 상갈교 사거리 일대 병목현상이 크게 완화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상습 정체구간을 정비해 출퇴근이 편리한 스마트 교통도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시, 버려지던 지하수가 노다지로~~

시, 중수도시설 공사 중 발견…연 3600만원 절감 효과 시,"지하수가 그냥 버려져선 안 된다는 생각에 분수로 돌려"

용인시, 버려지던 지하수가 노다지로~~

▲용인시 김량장동의 버려지던 지하수를 벽천분수로 만들어 시민에게 친수공간을 제공해 화제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하천에 버려지던 지하수를 김량장동 벽천분수로 돌려 연 3600만원의 수도요금을 쓰지 않고 시민에게 친수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1일 시에 따르면 벽천분수는 매월 300만원이 소요되는 물값이 부담돼 2년여간 가동하지 않았는데 이번 지하수 공급으로 수돗물을 대체해 사계절 내내 하루 7시간 분수를 가동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지난해 시가 마평동 용인실내체육관에 중수도 시설을 설치하는 공사를 하던 중 우연히 하천에 유출되는 지하수를 발견하면서 이뤄졌다. 시 하수재생과 담당자는“하루 평균 180톤의 지하수가 그대로 버려지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중수도 설치사업과 연계하려 했으나 협의에 어려움이 있어 차선책으로 주변시설에 활용키로 했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2달에 걸쳐 벽천분수에 지하수를 공급하는 관로를 설치하고 2년여 만인 12일 분수를 다시 가동할 예정이다. 이 지하수는 수질 분석 결과 물환경보전법에 따른 수경시설의 수질 기준에 맞는 수치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한 번 사용한 물을 다시 쓰는 물재이용 사업이 활발한데 지하수가 그냥 버려져선 안 된다는 생각에 분수로 돌렸다”며, “앞으로도 물을 아낄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하반기 용인실내체육관에 중수도시설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여성회관과 수지 아르피아에도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실시설계 중이다.

화성시, 재활용품수거기서 피자가?

시,"아이들을 위해 환경보호 정책 발굴에 최선 다하겠다"

화성시, 재활용품수거기서 피자가?

▲화성시 재활용품 수거기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관내 재활용률은 높이고 환경오염을 줄이고자 분리수거에 참여할 때마다 인센티브를 제공하는‘재활용품 수거기’설치사업에 나섰다. 시는 9일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부·남부·동부 지역 아파트 3개소에 재활용품 수거기 총 20기를 시범 설치했다. ‘오늘의 분리수거’ 앱을 사용해 수거기의 바코드를 찍고 재활용품(우유팩, 캔, 페트)을 투입하면 용품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월 말에 우유나 피자로 교환이 가능하다. 특히 설치된 기기 중 18대가 종이팩(우유팩)을 수거하는 용도로, 재활용이 가능한 우유팩 등이 일반 종이와 함께 혼합 배출돼 재활용률이 떨어지는 점을 방지한다. 오제홍 자원순환과장은 “수거기를 통한 올바른 분리배출로 재활용 자원의 확보가 쉬워질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미래와 우리 아이들을 위해 환경보호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거기 이용률을 모니터링해 차후 인센티브 지급방식을 오프라인 교환에서 모바일 쿠폰으로 변경하고 유동인구가 많으면서도 재활용률이 낮은 곳을 중심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용인문화재단, 3기 무대예술연수생 '배출'

재단, 연수생 11명 수료증 수여 교육활동 우수자에게 부상과 함께 상 '수여' 재단, “오는 2020년 1~2월 중 제4기 무대예술연수생 운영할 예정”

용인문화재단, 3기 무대예술연수생 '배출'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 이하 재단)은 ‘제3기 무대예술연수생 수료식’을 지난 9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진행했다. 재단에 따르면 공연계의 무대예술 전문 인력 확충을 목표로 실시한 ‘무대예술연수생’ 프로그램은 용인포은아트홀과 큰어울마당(용인시여성회관)에서 진행했으며,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을 수료한 연수생 11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교육 활동 우수자에게는 부상과 함께 별도의 상을 수여했다.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 3회 째를 맞이한 ‘무대예술연수생’은 7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5주 과정(이론교육 1주, 실무교육 4주)으로 진행됐다. 무대․조명․음향․영상 디자이너, 무대․기계 감독 등 국내 최고의 공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론 교육을 비롯해, 국립오페라단의 마술피리와 재단 상설 기획공연인 토요키즈클래식마티네콘서트 등 재단에서 주최하는 모든 기획 공연에 참여해 현장 경험을 쌓았다. 특히, 5주차에는 큰어울마당에서 교육생들이 2개 조로 나눠 그 동안 교육받은 내용을 토대로 대본작성, 세트제작, 조명디자인, 음향디자인 등 전 영역에 직접 참여한 작품을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이장호 무대예술연수생 3기 교육생은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감독님들 덕분에 값진 경험을 안전하게 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무대에 대한 관심이 있는 모든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값진 경험을 얻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오는 2020년 1~2월 중 제4기 무대예술연수생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운영에 앞서 올해 12월 중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추후 운영 및 모집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1-260-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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