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0.04.08 (수)

  • 구름조금속초6.0℃
  • 맑음0.6℃
  • 맑음철원-0.9℃
  • 맑음동두천1.8℃
  • 맑음파주0.8℃
  • 맑음대관령-0.3℃
  • 맑음백령도7.8℃
  • 맑음북강릉5.6℃
  • 맑음강릉6.4℃
  • 맑음동해7.5℃
  • 맑음서울5.4℃
  • 맑음인천7.2℃
  • 맑음원주4.9℃
  • 흐림울릉도8.1℃
  • 맑음수원5.6℃
  • 맑음영월3.4℃
  • 맑음충주3.0℃
  • 구름조금서산2.2℃
  • 흐림울진5.9℃
  • 맑음청주5.6℃
  • 맑음대전5.4℃
  • 맑음추풍령5.6℃
  • 맑음안동5.5℃
  • 맑음상주6.5℃
  • 맑음포항9.5℃
  • 구름조금군산5.9℃
  • 맑음대구9.5℃
  • 맑음전주5.9℃
  • 맑음울산11.1℃
  • 맑음창원9.9℃
  • 맑음광주7.5℃
  • 맑음부산10.9℃
  • 맑음통영9.1℃
  • 맑음목포7.5℃
  • 맑음여수9.8℃
  • 맑음흑산도8.0℃
  • 구름조금완도9.8℃
  • 흐림고창3.8℃
  • 맑음순천6.7℃
  • 맑음홍성(예)3.0℃
  • 박무제주11.1℃
  • 구름조금고산11.0℃
  • 맑음성산11.4℃
  • 맑음서귀포11.9℃
  • 맑음진주5.1℃
  • 맑음강화7.6℃
  • 맑음양평3.5℃
  • 맑음이천5.5℃
  • 맑음인제1.4℃
  • 맑음홍천1.8℃
  • 맑음태백1.5℃
  • 맑음정선군3.4℃
  • 맑음제천1.5℃
  • 맑음보은1.9℃
  • 맑음천안2.1℃
  • 맑음보령3.3℃
  • 구름조금부여1.4℃
  • 맑음금산2.7℃
  • 맑음3.6℃
  • 흐림부안5.2℃
  • 구름조금임실1.5℃
  • 맑음정읍4.2℃
  • 맑음남원3.3℃
  • 맑음장수1.1℃
  • 구름많음고창군3.0℃
  • 흐림영광군5.1℃
  • 맑음김해시9.8℃
  • 구름조금순창군2.4℃
  • 맑음북창원10.5℃
  • 맑음양산시9.4℃
  • 맑음보성군7.7℃
  • 구름많음강진군8.3℃
  • 구름조금장흥7.5℃
  • 구름많음해남7.3℃
  • 맑음고흥8.1℃
  • 맑음의령군6.9℃
  • 맑음함양군6.8℃
  • 맑음광양시9.6℃
  • 맑음진도군8.7℃
  • 맑음봉화2.1℃
  • 맑음영주6.4℃
  • 맑음문경6.1℃
  • 맑음청송군6.3℃
  • 맑음영덕8.5℃
  • 맑음의성2.8℃
  • 맑음구미8.8℃
  • 맑음영천8.7℃
  • 맑음경주시8.6℃
  • 맑음거창7.1℃
  • 맑음합천5.4℃
  • 맑음밀양9.3℃
  • 맑음산청7.9℃
  • 맑음거제10.9℃
  • 맑음남해10.7℃
기상청 제공

백군기, “용인 초‧중‧고생 돌봄지원금 신청하세요”

용인시, 9일부터 온라인(PC, 모바일) 신청···1인당 10만원씩 지원

백군기, “용인 초‧중‧고생 돌봄지원금 신청하세요”

[광교저널 경기.용인/안준희 기자] “용인시의 모든 초‧중‧고교생은 9일부터 10만원의 돌봄지원금을 신청하세요.”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7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학생을 둔 가구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국 최초로 13만7000명의 초‧중‧고 학령기 시민 전원에게 지급하는 돌봄지원금 신청을 9일부터 5월29일 18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및 ‘용인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과 지속발전을 위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용인시의회는 이에 필요한 추경안을 7일 본회의에서 확정했다. 지급 대상은 지난 3월23일 24시 기준 용인시에 주민등록이 된, 초‧중‧고 학령기인 2002년 3월1일부터 2013년 3월31일 사이에 출생한 13만4910명과 그 전에 출생한 재학생 2090명(재학증명서 제출 필수)이다. 단, 40만원의 국비 아동돌봄 지원금을 받는 2013년 4월 이후 출생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2가지로 하는데, 세대를 같이 하는 부모 또는 보호자가 하는 것이 원칙이다. 방문신청은 대리인이 할 수도 있으나 위임장을 지참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은 PC나 모바일 모두 이용할 수 있는데, 지원금 신청 홈페이지(pay.yongin.go.kr) 또는 용인시 홈페이지(www.yongin.go.kr)에서 하면 된다. 방문신청은 코로나19 위기와 선거 등을 고려해 오는 20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예정이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신청 후 7일 이내에 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지원금은 1인당 10만원씩 용인와이페이 카드 소지자에겐 용인와이페이로, 미소지자에겐 현금으로 지급한다. 용인와이페이 충전 시 할인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 신청서를 허위로 기재했거나, 부당수급, 중복지원을 받은 경우엔 환수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용인-57번) 확진자, 처인구청 직원 발생

처인구청 본관과 별관 건물 전체를 임시폐쇄하고 방역소독해 시, 구청직원 및 별관 건물 직원 400여명의 출근 금지하고 자가격리 조치

코로나19 (용인-57번) 확진자, 처인구청 직원 발생

[광교저널 경기.용인/안준희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처인구청 건축허가2과 직원인 Bm씨(용인-57번·기흥구 동백동 어은목마을 경남아너스빌 아파트)가 민간검사기관인 서울의과학연구소(SCL)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7일 시에 따르면 이에 따라 시는 이날 하루 처인구청 본관과 별관 건물 전체를 임시폐쇄하고 방역소독했다. 또 처인구청과 용인시 상수도사업소, 직장어린이집, NH농협 처인구청 출장소 직원 등 400여명의 출근을 금지하고 역학조사관의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임시 자가격리하도록 조치했다. 이와는 별도로 증상이 있는 직원들에 대해선 관할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했다. 시는 또 Bm씨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하고 가족 3명의 검체를 채취한 뒤 자택 내부와 주위를 긴급 방역소독했다. Bm씨는 지난 28일부터 발열과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어 인근 의원에서 처방받은 감기약을 복용해 일시적으로 상태가 호전됐으나 지난 4일 다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6일 용인세브란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57명, 관외등록 17명 등 총 74명이 됐다.

용인 기흥구, 코로나19 용인-54번째 확진자 발생

GC녹십자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 받아 기흥구보건소, 접촉자와 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보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

용인 기흥구, 코로나19 용인-54번째 확진자 발생

[광교저널 경기.용인/안준희 기자]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서 코로나19 용인시 54번째 확진환자(용인-54번)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시는 4일 기흥구 보정동 죽현마을 아이파크아파트에 거주하는 Bi(42세, 용인-54번)씨가 GC녹십자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Bi씨는 지난달 30일 부친의 외래 진료를 위해 의정부 성모병원을 방문한 후 지난 1일부터 발열과 근육통,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 3일 강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Bi씨의 부친은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의정부 성모병원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Bi씨의 격리 병상을 요청하고 가족 2명에 대해선 자가격리 조치했다. 시는 Bi씨를 병원으로 이송한 후 자택과 주변을 방역 소독하고, 가족 2명에 대해선 검체를 채취할 예정이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와 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54명, 관외등록 17명 등 총 71명이 됐다. 또 250명이 진단검사를 받는 중이며 991명은 자가격리됐거나 능동감시를 받는 중이다.

백군기,처인구 묵리 성모영보수녀원 일대서 식목일 행사 가져

백 시장,"시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되도록 명품 순례길 조성할 것"

백군기,처인구 묵리 성모영보수녀원 일대서 식목일 행사 가져

[광교저널 경기.용인/안준희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3일 처인구 이동읍 묵리 산74-11 성모영보수녀원 일대에 이팝나무와 편백나무 900그루를 심는 행사를 열었다. 시에 따르면 시는 ‘명품 순례길’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위기로 부득이 규모를 축소했다. 이날 행사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시 산림조합과 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은이성지에서 미리내성지로 이어지는 순례길 가운데 4코스 (미리내 성지~ 애덕고개~ 성모영보수녀원) 임도 2.5km 구간에 높이 2m이상의 이팝나무 400그루와 편백나무 500그루를 심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코로나19 위기로 시민들의 동참 없이 조촐하게 식목 기념식을 치러 아쉽다”며 “종교를 넘어 모든 시민들이 여유와 휴식을 만끽하는 명소가 되도록 명품 순례길을 조성할 것”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달까지 벌채지를 비롯한 45ha면적에 산림녹화 및 미세먼지 저감 사업의 일환으로 백합나무와 낙엽송, 화백, 헛개나무, 상수리나무 등 12만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백군기, 소득하위 70% 이하 4인가구 160만원 지급한다

백 시장,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수용 시‧도 함께 1인당 20만원 재난기본소득 지급···4월 1차추경 반영 시행

백군기, 소득하위 70% 이하 4인가구 160만원 지급한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안준희 기자] 소득 하위 70% 이하의 용인시민은 4인가구 기준 16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초‧중‧고생 자녀가 있다면 학생 1인당 10만원을 추가로 받는다. 이는 정부가 소득하위 70% 이하 가구에 4인가구 기준 8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시와 도가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씩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 용인시는 31일 당초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가구당 30만~50만원씩 계획했던 긴급지원금을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과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을 수용해 수정했다고 밝혔다. 백군기 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페이스북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커다란 혜택을 다수의 시민에게 안겨드리기 위해 중위소득 100% 이하에만 계획했던 기존의 긴급지원 계획을 부득이하게 수정했다”라고 말했다. 정부는 이날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자체 분담금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인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용인시민 모두가 1인당 20만원씩(경기도 10만원, 용인시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받고, 추가로 소득하위 70% 이하 가구는 4인가구 기준 최대 80만원을 정부에서 받는다. 이에 따라 용인시민 모두가 보편적 복지 혜택을 받고 추가로 서민들은 선별적 복지의 혜택을 보게 됐다. 시는 또 양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13만7000명의 초‧중‧고생 전원에게 1인당 10만원씩의 돌봄지원금을 지급키로 했다. 학생에게 지급하는 금액은 당초 계획(20만원)보다 줄었지만 재난기본소득으로 각 가정에 지급하는 금액이 늘었기 때문에 학생을 둔 가구가 받는 지원금은 평균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시는 돌봄지원금과 재난기본소득, 확진자 동선 피해기업 지원금 등을 시의회 협조를 얻어 1차 추경에 반영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지급할 방침이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정부의 추경이 확정된 뒤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소상공인 지원과 관련해서 우선 정부의 정책을 수용하고, 피해실태 조사 등을 통해 2차 추경에서 자체 지원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