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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폭염 속 우기에도 '2019 더위사냥축제' 대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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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뉴스

평창군, 폭염 속 우기에도 '2019 더위사냥축제' 대 성료 !

관광객 7만8천 … 철저한 안전시설물 관리, 편의친절 서비스로 호평
마 위원장, “악조건을 극복한 경험을 발판으로 내년에는 더욱 재미있고 알찬 축제” 준비할 것

[광교저널 강원.평창/최영숙 기자] 평창군 대화면 ‘엔조이 썸머!(enjoy summer!) 2019 평창더위사냥축제(위원장 마해룡)’가 관광객 7만8천여 명이 다녀간 가운데 4일 성료했다.

 

지난 달 26일부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10일간 진행된 축제 기간 동안 폭염과 우기가 교차해 축제위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한 시설물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했으며 편의를 위한 친절 서비스로 다가가 정성을 다한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

 

바닥분수.JPG

▲대화면 더위사냥축제위원회가 이번 축제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올해 땀띠공원 일원에 새로 조성한 바닥분수로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 인기있는 물놀이 장소다.( 사진 : 광교저널 최영숙 기자 )

 

축제위는 주 행사장의 인조잔디 조성, 바닥분수 조성(포장면적 745㎡), 대화천 징검다리 설치 등으로 이번 축제를 지난해 보다 더 즐기기 편안 축제 환경으로 조성했으며 이 같은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진행된 다양한 프로그램 중 ‘땀띠귀신사냥 Water War(물총난장놀이)’는 큰 인기를 끌어 본 축제의 대표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돌다리.JPG

▲ 지난 7월 30일 '2019평창더위사냥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관광객들이 대화천 징검다리를 건너 축제장을 오가고 있다.

 

또한 1년 중 단 한번 개방되는 신비의 광천선굴 탐험, 송어 맨손잡기, 에어바운스 물놀이, 양동이 물폭탄 등이 어린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주었고 대형 워터캐논 30대가 약 8분에서 15분 간격으로 청룡산 아래 대화천 용천수를 축제장 한복판을 향해 물대포로 쏘아 올려 ‘더위사냥 다운 축제’가 됐다는 게 한결같은 평가다.

 

땀띠귀신.JPG

▲ 지난 7월 30일 ‘땀띠귀신사냥 Water War(물총난장놀이)’ 스텝들이 본격적인 물총 싸움을 시작하기 전 땀띠귀신과 광천신선으로 분장하고 땀띠귀신들이 마을을 침범해 광천신선을 포박해가는 장면을 연출, 광천신선이 어린이를 비롯한 관광객들에게 구조요청을 하는 것으로 스토리전개를 통해 프로그램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 사진 : 광교저널 최영숙 기자 )

 

축제장 내에 글램핑장(별빛 1~8), 캐빈하우스, 황토방2(달빛1~2), EPS돔텐트(꿈1~ 11), 고정식데크(하늘1~23)로 조성된 꿈의대화 캠핑장도 축제 기간 중 주말 손님으로 모두 예약이 완료될 만큼 호응을 얻었다.

 

축제위는 폭염 속 우기에도 아랑곳없이 성황을 이룬 이번 축제 기간 중 프로그램의 재미, 접근성, 먹거리, 살거리 등 10여개 항목에 대해 만족도평가를 실시했으며 이를 검토·분석해 내년도 축제에 반영하고 더욱 알찬 축체를 도모할 계획이다.

 

물폭탄6-읍장외.JPG

▲ 왼쪽부터 마해룡 더위사냥 축제위원장, 이용배 평창읍장, 김주형 평창읍체육회장, 지영우 평창읍 번영회장, 정하걸 대화면 체육회장이 지난 7월 27일 개장식을 마치고 '양동이물폭탄' 체험을 하고 있다. ( 사진 : 광교저널 최영숙 기자 )

 

마해룡 더위사냥축제위원장은 “흐린 날씨 속에서도 우리 더위사냥축제장을 찾아주신 많은 방문객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올해 축제에 많은 준비를 한만큼 아쉬움이 남지만 악조건을 극복한 경험을 발판으로 삼아 내년에는 더욱 재미있고 알찬 축제가 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의대화 캠핑장은 이후 평창백일홍축제(9.6 ~ 9.15), 평창효석문화제(9.7 ~ 9.15)와 연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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