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3 (목)

  • 맑음속초26.0℃
  • 맑음22.0℃
  • 맑음철원23.4℃
  • 맑음동두천24.2℃
  • 맑음파주22.7℃
  • 맑음대관령22.0℃
  • 맑음백령도17.6℃
  • 맑음북강릉26.9℃
  • 맑음강릉27.9℃
  • 맑음동해23.7℃
  • 연무서울23.8℃
  • 연무인천20.9℃
  • 맑음원주22.8℃
  • 구름조금울릉도26.8℃
  • 연무수원23.0℃
  • 맑음영월23.6℃
  • 맑음충주23.3℃
  • 맑음서산22.8℃
  • 구름조금울진24.9℃
  • 맑음청주24.1℃
  • 맑음대전24.5℃
  • 맑음추풍령24.5℃
  • 맑음안동23.9℃
  • 맑음상주25.4℃
  • 맑음포항26.9℃
  • 맑음군산23.1℃
  • 맑음대구27.1℃
  • 맑음전주24.4℃
  • 맑음울산27.5℃
  • 맑음창원25.3℃
  • 맑음광주24.0℃
  • 맑음부산21.7℃
  • 맑음통영23.1℃
  • 맑음목포22.8℃
  • 맑음여수22.7℃
  • 맑음흑산도23.5℃
  • 맑음완도24.4℃
  • 맑음고창24.9℃
  • 맑음순천25.8℃
  • 맑음홍성(예)24.2℃
  • 맑음제주28.4℃
  • 맑음고산20.6℃
  • 맑음성산25.6℃
  • 맑음서귀포20.9℃
  • 맑음진주26.3℃
  • 맑음강화23.0℃
  • 맑음양평22.6℃
  • 맑음이천23.5℃
  • 맑음인제22.9℃
  • 맑음홍천23.9℃
  • 맑음태백24.4℃
  • 맑음정선군22.9℃
  • 맑음제천24.2℃
  • 맑음보은25.1℃
  • 맑음천안23.3℃
  • 맑음보령20.4℃
  • 맑음부여24.5℃
  • 맑음금산25.0℃
  • 맑음부안25.1℃
  • 맑음임실23.9℃
  • 맑음정읍24.5℃
  • 맑음남원23.2℃
  • 맑음장수23.5℃
  • 맑음고창군24.9℃
  • 맑음영광군24.6℃
  • 맑음김해시26.5℃
  • 맑음순창군23.4℃
  • 맑음북창원26.1℃
  • 맑음양산시26.8℃
  • 맑음보성군26.8℃
  • 맑음강진군25.8℃
  • 맑음장흥26.3℃
  • 맑음해남24.4℃
  • 맑음고흥25.2℃
  • 맑음의령군26.7℃
  • 맑음함양군25.2℃
  • 맑음광양시25.7℃
  • 맑음진도군24.8℃
  • 맑음봉화23.6℃
  • 맑음영주23.8℃
  • 맑음문경25.1℃
  • 맑음청송군24.3℃
  • 맑음영덕26.8℃
  • 맑음의성26.0℃
  • 맑음구미26.2℃
  • 맑음영천27.3℃
  • 맑음경주시28.1℃
  • 맑음거창24.8℃
  • 맑음합천27.6℃
  • 맑음밀양26.8℃
  • 맑음산청26.1℃
  • 맑음거제25.3℃
  • 맑음남해26.4℃
기상청 제공
[사회] 바람골 카페 孝(효) 콘서트···마지막 공연 '성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

[사회] 바람골 카페 孝(효) 콘서트···마지막 공연 '성료'

김 관장,"어르신들이 뜨거운 성원으로 마지막 공연까지 마무리 될 수 있었다"

DSC_0175.jpg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에서는 10일 복지관에서 가장 시원한 장소인 바람골 카페 孝(효)에서 2018년 시즌 마지막 공연을 실시했다.

 

 2018년 시즌 바람골 카페 孝(효) 프로그램은 5월 2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 점심시간(12:10~13:00)을 이용해 76회 진행됐으며, 총 29,000여명의 어르신과 지역주민들에게 휴식공간 및 문화공간을 제공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이번 바람골 카페 孝(효) 콘서트 무대는 새롭게 리모델링해 보다 세련된 공연공간을 마련했다.

 

야외 카페와 같은 테이블과 의자, 푹신한 잔디 등의 인테리어를 조성해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편안하고 시원하게 쉴 수 있는 쉼터 같은 공간을 제공했다.

 

또한 바람골 카페 孝(효) ‘나도 가수다’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어르신 가수 8명과 복지관 소속 밴드가 함께 어우러진 콘서트 무대를 선보이며, 어르신이 직접 참여하고 이끌어가는 어르신 주체 프로그램으로써 지역사회 전체에 큰 활력소가 됐다.

 

김기태 관장은 “올해도 어르신들이 뜨겁게 사랑해주신 덕분에 마지막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

 

바람골 카페 효는 어르신이 직접 참여하고 어르신이 만들어 가는 복지관 간판 프로그램으로 어르신이 주체가 되는 복지관을 만들고자 하는 방향성이 담긴 최고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어르신이 만들고 이끌어 가며, 함께 어우러져 융합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