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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CJ 제일제당, 백설밀가루이물질···소비자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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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보] CJ 제일제당, 백설밀가루이물질···소비자 ‘황당’

업체,소비자과실···소비자, 대기업의 횡포CJ 허술한 초기응대···소비자 ‘격분’

[광교저널 경기.화성/유지원 기자]지난 1월17일 성남 이마트에서 구입한 CJ제일제당 백설밀가루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소비자는 이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회사측의 무성의한 응대가 소비자 K모씨는 대기업의 횡포라며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K모씨에 따르면 화성시에 살고 있는 K씨는 지난 1월 17일 성남 이마트 태평점에서 CJ제일제당 백설밀가루를 구입했다.

   
▲ 중앙에 이물질이 들어 있다.
   
▲ CJ직원이 갖고온 자로 이물질의 크기를 재고있다 35mm정도의 크기다.

지난 설명절에 부침개를 부치려고 밀가루를 개봉하는 순간 맨 위에 알 수 없는 변형된 35mm크기의 이물질이 발견 돼 부침개를 부치는데 사용할 수가 없었다.

K모씨는 연휴가 지나고 CJ제일제당의 고객행복센터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3만원상당의 제품교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회사 내규사항만 전달하고 제품을 회수하려 시도했고 이에 일부시료만 전달하고 제품은 반납을 하지 않았다.

K모씨는 “CJ 담당자는 인력이 작업 하는 게 아니다 제조과정에서 물이 들어간 것 같다 고 말하고 간단하게 회사 메뉴얼만 고지하고 돌아갔다”며“이것이 바로 대기업의 횡포다 어떻게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습게 생각하느냐?”며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CJ홍보부팀 관계자는“고객응대에 대해사과를 드린다”며 “식약청에 검사를 의뢰를 했으니 제품에 대한 과실이 본사측이라면 다시 보상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입자가 이미 덩어리가 돼 있다.

그는 또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은 여러 경우의 수가 있을 수 있다"며 여러 가지 단계에 있을 수 있다 소비자의 실수, 유통과정중에 실수 판매자 측의 실수 제조과정 중에 실수가 있을 수 있다“며 소비자의 실수를 암시하는 발언을 한 뒤 "어찌 됐든 식품에서 이러한 이물질이 발견돼 소비자에게 불쾌감을 준 것은 죄송하고 또 이러한 설명을 충분히 드리지 못한 점도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유효기간이 2016년 11월 30일까지표기돼있다.

취재진이 알아본 결과 식약청에서는 이물질 등은 검사를 하지도 않는다고 한다. 이물질은 공기과 접촉이 됐을 시 발생하는 것으로 제조과정 중에 발생했다면 그라인은 모두 리콜대상이란 지적까지 결국 1단계 소비자과실, 2단계유통과정발생, 3단계 제조과정 중 결국3단계 양산공장 시스템으로 확인이 들어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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