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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원삼면 주요 도로변 꽃길 조성

기사입력 2014.04.2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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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은 25일 면사무소 입구 및 원삼중학교 삼거리 등 주요 도로변 5개소에 메리골드, 페츄니아, 영산홍 15,000본을 식재했다.

     

    이번 봄꽃 식재 작업에는 원삼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화사한 꽃과 싱그러움이 만발하는 꽃길 조성에 앞장섰다.

     

    원삼면은 주말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용인농촌테마파크, 한국축구 발전의 요람인 용인시축구센터 등이 위치한 곳으로 전형적 농촌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잘 보존하고 대표적 관광지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번 꽃길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원삼면 관계자는 “원삼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경관을 조성하여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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