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1 (목)

  • 흐림속초16.8℃
  • 구름많음16.0℃
  • 구름많음철원17.0℃
  • 구름많음동두천16.4℃
  • 흐림파주14.8℃
  • 흐림대관령12.0℃
  • 구름많음백령도18.6℃
  • 흐림북강릉15.1℃
  • 흐림강릉16.7℃
  • 구름많음동해15.3℃
  • 구름많음서울18.0℃
  • 흐림인천18.7℃
  • 구름많음원주19.1℃
  • 구름많음울릉도17.1℃
  • 흐림수원17.4℃
  • 구름많음영월16.3℃
  • 구름많음충주18.2℃
  • 구름많음서산14.5℃
  • 구름많음울진15.6℃
  • 구름많음청주19.6℃
  • 구름많음대전19.0℃
  • 구름많음추풍령16.1℃
  • 구름많음안동17.6℃
  • 흐림상주18.8℃
  • 흐림포항18.5℃
  • 흐림군산17.7℃
  • 흐림대구18.0℃
  • 구름많음전주19.2℃
  • 구름많음울산17.1℃
  • 흐림창원18.6℃
  • 구름많음광주19.6℃
  • 구름조금부산18.7℃
  • 구름많음통영18.9℃
  • 구름많음목포19.0℃
  • 구름많음여수20.4℃
  • 구름조금흑산도17.6℃
  • 구름조금완도17.9℃
  • 흐림고창17.2℃
  • 구름많음순천17.0℃
  • 구름많음홍성(예)15.4℃
  • 구름조금제주20.2℃
  • 맑음고산19.0℃
  • 맑음성산17.5℃
  • 구름조금서귀포19.1℃
  • 구름많음진주17.6℃
  • 흐림강화15.9℃
  • 구름많음양평17.3℃
  • 구름많음이천17.3℃
  • 구름많음인제15.0℃
  • 구름조금홍천15.8℃
  • 흐림태백13.5℃
  • 흐림정선군15.1℃
  • 구름많음제천17.2℃
  • 흐림보은16.5℃
  • 구름많음천안16.7℃
  • 구름많음보령15.7℃
  • 흐림부여16.9℃
  • 흐림금산17.5℃
  • 구름많음18.2℃
  • 흐림부안18.0℃
  • 흐림임실17.1℃
  • 구름많음정읍17.4℃
  • 구름많음남원20.2℃
  • 구름많음장수17.5℃
  • 구름많음고창군16.4℃
  • 흐림영광군16.2℃
  • 구름많음김해시17.8℃
  • 흐림순창군18.8℃
  • 흐림북창원18.3℃
  • 구름많음양산시18.4℃
  • 구름많음보성군17.1℃
  • 구름많음강진군18.1℃
  • 구름많음장흥16.5℃
  • 구름많음해남16.2℃
  • 구름많음고흥16.1℃
  • 흐림의령군17.5℃
  • 구름많음함양군16.5℃
  • 구름많음광양시19.7℃
  • 구름많음진도군16.7℃
  • 흐림봉화15.4℃
  • 구름많음영주16.7℃
  • 흐림문경17.2℃
  • 흐림청송군14.3℃
  • 구름많음영덕14.6℃
  • 구름많음의성16.7℃
  • 구름많음구미20.1℃
  • 흐림영천16.8℃
  • 흐림경주시15.6℃
  • 흐림거창16.6℃
  • 흐림합천17.2℃
  • 흐림밀양16.9℃
  • 구름조금산청18.8℃
  • 구름많음거제19.3℃
  • 구름많음남해17.8℃
기상청 제공
용인시의회 박남숙,5분 자유발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치

용인시의회 박남숙,5분 자유발언

용인도시공사 정상화 3대 현안 대책 요구

20200911 용인시의회 박남숙 의원, 5분 자유발언.jpg

▲용인시의회 박남숙 의원은 11일 제2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도시공사의 정상화를 위한 3대 현안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안준희 기자] 용인시의회 박남숙 의원(신갈‧영덕1‧영덕2‧기흥‧서농동/더불어민주당)은 11일 제2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도시공사의 정상화를 위한 3대 현안 대책을 요구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용인도시공사는 역대 시장부터 도시개발 사업에 대한 역량이 없는 측근들을 사장과 본부장에 임명해 용인도시공사 발전을 저해해 왔다며, 실력있는 직원들이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인물의 등용이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했다.

 

이어, 용인도시공사의 자본금은 1,186억 원으로 인구 28만에 불과한 하남도시공사의 자본금 1,800억 원에도 훨씬 못미치고, 수권자본금 1,400억 원도 아직까지 충당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 결과 용도변경에 따른 개발 이익을 시민에 환원하는 사업이 주목적인 용인도시공사가 시에서 하는 소소한 공사의 대행사업을 하고, 민간개발업자들의 이익을 안겨주며 용인시가 난개발이란 오명을 쓰게 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 용인도시공사의 사업개발 인력 25명 중 용인시 공사 대행에 11명이 투입되는 실정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해야 하는 용인도시공사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시에 용인도시공사에 대한 정상화 대책 및 자본금 증대방안 마련, 능력있는 인재 등용을 요구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