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철모, '아빠와 별 볼 일 있는 겨울밤 별자리여행'개최

0세~12세까지 자녀와 아버지로 이뤄진 한부모 부자가정 총 30여명 참석해
기사입력 2018.12.0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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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1. 천체망원경 체험.jpg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화성시 드림스타트가 평소 가족여행의 기회가 적은 한부모 부자(父子)가정을 위해 1일부터 2일까지 1박2일간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아빠와 별 볼 일 있는 겨울밤 별자리여행’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0세~12세까지 자녀와 아버지로 이뤄진 한부모 부자가정 총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아빠들 간의 연대감을 심어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지름 15m 입체 돔 영사관에서 별자리와 신화를 배웠으며,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450m에 위치한 천문대로 이동해 직접 천체망원경으로 별들의 모임과 탄생지, 은하 등을 탐색하며 우주의 신비를 체험했다.

 

시 관계자는“아이들과 유대관계가 돈독해지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0세부터 만 18세까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가족상담과 후원, 부모교육, 특기적성 활동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 중이다.

[최현숙 기자 suk744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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