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2 (화)

  • 구름많음속초7.8℃
  • 구름많음6.6℃
  • 구름조금철원5.8℃
  • 구름많음동두천6.6℃
  • 구름많음파주5.9℃
  • 맑음대관령0.7℃
  • 맑음백령도6.1℃
  • 구름조금북강릉9.0℃
  • 구름조금강릉8.7℃
  • 맑음동해8.1℃
  • 구름조금서울6.4℃
  • 구름조금인천6.5℃
  • 구름많음원주5.8℃
  • 맑음울릉도8.3℃
  • 구름조금수원7.4℃
  • 맑음영월6.7℃
  • 구름조금충주6.5℃
  • 맑음서산7.8℃
  • 맑음울진9.2℃
  • 연무청주8.2℃
  • 연무대전8.3℃
  • 맑음추풍령7.4℃
  • 맑음안동8.6℃
  • 맑음상주8.8℃
  • 맑음포항10.4℃
  • 맑음군산7.4℃
  • 맑음대구8.9℃
  • 맑음전주8.5℃
  • 맑음울산10.9℃
  • 맑음창원8.0℃
  • 맑음광주8.9℃
  • 맑음부산10.1℃
  • 맑음통영9.3℃
  • 맑음목포8.8℃
  • 맑음여수11.1℃
  • 연무흑산도9.2℃
  • 맑음완도10.2℃
  • 맑음고창8.3℃
  • 맑음순천8.9℃
  • 맑음홍성(예)7.0℃
  • 맑음제주10.5℃
  • 구름조금고산10.5℃
  • 맑음성산11.2℃
  • 맑음서귀포12.0℃
  • 맑음진주9.9℃
  • 구름조금강화6.2℃
  • 구름많음양평6.7℃
  • 구름많음이천6.7℃
  • 맑음인제4.8℃
  • 구름많음홍천6.2℃
  • 맑음태백3.7℃
  • 맑음정선군5.9℃
  • 맑음제천5.3℃
  • 맑음보은7.0℃
  • 구름조금천안7.7℃
  • 맑음보령7.8℃
  • 맑음부여8.7℃
  • 맑음금산6.9℃
  • 구름조금부안8.5℃
  • 맑음임실7.4℃
  • 맑음정읍8.1℃
  • 맑음남원8.6℃
  • 맑음장수6.2℃
  • 맑음고창군7.9℃
  • 맑음영광군8.3℃
  • 맑음김해시10.8℃
  • 맑음순창군8.3℃
  • 맑음북창원9.4℃
  • 맑음양산시10.1℃
  • 맑음보성군10.2℃
  • 맑음강진군9.8℃
  • 맑음장흥10.0℃
  • 맑음해남9.1℃
  • 맑음고흥9.6℃
  • 맑음의령군11.6℃
  • 맑음함양군8.7℃
  • 맑음광양시11.4℃
  • 맑음진도군9.3℃
  • 맑음봉화6.7℃
  • 맑음영주6.4℃
  • 맑음문경7.9℃
  • 맑음청송군7.3℃
  • 맑음영덕9.8℃
  • 맑음의성9.7℃
  • 맑음구미9.9℃
  • 맑음영천9.4℃
  • 맑음경주시10.7℃
  • 맑음거창9.8℃
  • 맑음합천11.6℃
  • 맑음밀양9.8℃
  • 맑음산청9.8℃
  • 맑음거제9.9℃
  • 맑음남해11.2℃
기상청 제공
[교육] 평창군, 민관학 협력 교육정책은 곧 인구정책 !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자체뉴스

[교육] 평창군, 민관학 협력 교육정책은 곧 인구정책 !

공교육 혁신위해 도교육청-군-평창교육청 간 행복교육지구 업무협약 체결
한 군수, “평창군의 특색 있고 차별화된 교육정책을 실현하겠다.”

20181027_135508.jpg

 

[광교저널 강원.평창/최영숙 기자]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오는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병희 도교육감, 한왕기 군수, 박양규 교육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행복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민관학(民官學)이 상호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공교육 혁신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으며 주요협력 내용은 ‘참여와 협력으로 지속가능한 행복교육지구 운영,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문화 조성, 지역의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운영, 지역사회와 학생의 희망을 반영한 특화사업 운영’ 등이다.

 

군은 지난 9월 평창교육지원청과 업무협의를 통해 본 사업을 강원도교육청에 신청한 결과 행복교육지구로 지정됐으며 2019년~2022년까지 4년 동안 매년 4억원씩 총16억원의 예산을 도와 군이 공동 분담한다.

 

이 사업은 “즐거운 학교, 함께하는 마을, HAPPY 평창!”을 비전으로 정하고 HAPPY평창 교육협력 모델 구축을 위해 평창행복교육지구 추진 전담팀과 지원단을 운영한다.

 

또한 마을선생님과 내 고장을 알아가고 진로박람회를 개최하는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문화 조성’, 학교리더 동아리와 진로진학지원관 운영 및 자기주도 학습과 학생 안전교육을 위한 ‘혁신교육 문화 확산’, 외국어와 다문화 이해교육 등 세계시민교육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등 18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군과 교육기관, 주민들이 유기적 협력으로 교육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공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자녀교육을 목적으로 한 젊은 인구의 외지 유출이 최소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왕기 군수는 “저출산·초고령화 등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 중 가장 중요한 축 가운데 하나가 교육정책”이라며 “군 차원의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민관학이 협력하는 이번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평창군의 특색있고 차별화된 교육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의 10월말 현재 초·중·고교생은 32개교 3,375명으로 평창군은 해당연도 당초예산 지방세 수입액의 20%범위 이내의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32억5천4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