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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찬민, 재능기부 자원활동가 ‘모집’

기사입력 2017.08.1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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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손도서 보수를 지도하는 자원활동가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시장 정찬민)는 역북동 중앙도서관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활동을 할 ‘자원활동가’를 오는 11일부터 상시 모집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동화구연, 파손도서 고치기, 서가 정리 등 3개 분야다. 거주지에 상관없이 봉사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 일반인으로 중앙어린이도서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자원활동가는 일정 교육을 받은 뒤 다음 달부터 주 1~2회의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중앙도서관은 현재 25명의 자원활동가들이 동화구연, 독서논술, 영어스토리텔링, 책고치기 등의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자원활동가 모집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및 문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용인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 소식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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