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토)

  • 흐림속초20.1℃
  • 맑음24.8℃
  • 맑음철원23.3℃
  • 맑음동두천25.2℃
  • 구름많음파주24.0℃
  • 맑음대관령19.4℃
  • 구름조금백령도22.8℃
  • 구름조금북강릉20.1℃
  • 맑음강릉21.6℃
  • 맑음동해18.9℃
  • 구름많음서울25.6℃
  • 연무인천23.6℃
  • 맑음원주25.7℃
  • 구름많음울릉도21.7℃
  • 맑음수원26.4℃
  • 구름조금영월24.4℃
  • 맑음충주25.7℃
  • 구름조금서산24.6℃
  • 구름조금울진19.6℃
  • 맑음청주26.3℃
  • 맑음대전26.7℃
  • 구름조금추풍령22.5℃
  • 구름많음안동22.2℃
  • 맑음상주23.7℃
  • 흐림포항20.4℃
  • 구름조금군산24.3℃
  • 박무대구21.0℃
  • 연무전주25.6℃
  • 흐림울산20.0℃
  • 연무창원22.6℃
  • 박무광주25.1℃
  • 박무부산22.2℃
  • 흐림통영22.8℃
  • 구름많음목포23.6℃
  • 박무여수21.5℃
  • 맑음흑산도18.7℃
  • 흐림완도20.5℃
  • 구름조금고창25.5℃
  • 구름많음순천22.6℃
  • 연무홍성(예)23.1℃
  • 박무제주21.6℃
  • 흐림고산21.9℃
  • 흐림성산21.1℃
  • 박무서귀포21.6℃
  • 흐림진주23.5℃
  • 구름많음강화23.7℃
  • 맑음양평24.8℃
  • 맑음이천25.1℃
  • 맑음인제24.4℃
  • 구름조금홍천24.0℃
  • 맑음태백21.7℃
  • 맑음정선군25.2℃
  • 맑음제천23.6℃
  • 맑음보은24.2℃
  • 맑음천안24.7℃
  • 맑음보령20.8℃
  • 맑음부여25.1℃
  • 구름조금금산25.3℃
  • 맑음25.0℃
  • 구름조금부안24.5℃
  • 구름많음임실25.5℃
  • 구름조금정읍25.3℃
  • 구름많음남원24.8℃
  • 구름많음장수24.8℃
  • 구름조금고창군26.1℃
  • 구름조금영광군26.0℃
  • 구름많음김해시24.1℃
  • 구름많음순창군24.9℃
  • 흐림북창원25.0℃
  • 흐림양산시23.9℃
  • 구름많음보성군23.0℃
  • 구름많음강진군22.0℃
  • 구름많음장흥22.7℃
  • 구름많음해남23.3℃
  • 구름많음고흥21.3℃
  • 흐림의령군24.3℃
  • 구름많음함양군24.0℃
  • 흐림광양시23.7℃
  • 구름많음진도군24.0℃
  • 맑음봉화22.5℃
  • 맑음영주22.9℃
  • 맑음문경23.4℃
  • 구름많음청송군22.7℃
  • 구름많음영덕20.5℃
  • 구름많음의성23.4℃
  • 구름많음구미23.5℃
  • 구름많음영천20.1℃
  • 흐림경주시20.1℃
  • 구름많음거창22.8℃
  • 흐림합천22.9℃
  • 흐림밀양23.2℃
  • 흐림산청22.8℃
  • 흐림거제21.4℃
  • 흐림남해21.8℃
기상청 제공
국내 최고 창업경연 대한민국 창업리그 우수 40팀 선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최고 창업경연 대한민국 창업리그 우수 40팀 선정

내달부터 4개 부처 통합경연 ‘도전! K-스타트업 2017‘ 본선출전

   
▲ 중소기업청
[광교저널]국내 최고·최대의 창업경연을 통해 우수창업자 양성과 창업 저변 확대를 지향하는 “대한민국 창업리그”가 지역리그를 마무리하고 ‘도전! K-스타트업 2017‘에 출전할 최종 40팀을 선발했다.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에 걸친 126팀의 피칭경연을 통해 4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은 최종 40개 창업팀을 선발하고, 4개 부처(중소기업청, 미래부, 교육부, 국방부)가 경연을 펼치게 될 도전! K-스타트업 2017의 출전 준비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창업리그는 지난 3월부터 총 1,599팀이 신청(지역별 리그 1,140팀, 플랫폼별 리그 459팀) 했고, 이중 전국을 5개 권역의 나누어 지역별 창업리그를 펼쳤으며, 팁스(TIPS) 프로그램, 청년창업사관학교, 창업선도대학 등의 창업지원기관과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한 의약·바이오 경진대회,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찾아가는 투자 IR’ 등의 플랫폼별 특별리그를 통해 총 126팀의 우수 창업자를 선발했다.

12일, 13일 양일에 걸쳐, 앞서 지역리그와 플랫폼별 리그를 통과한 126팀에 대해, 보유역량과 기술성, 사업성 등을 토대로 3분 발표, 3분 질의응답의 실리콘밸리식 피칭 경연을 거쳐 최종 40팀을 선발했다.

특히, 13일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이 피칭경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선배 벤처인이나 전문투자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기술창업 붐 조성 및 스타벤처 육성을 위한 업계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주영섭 청장은 간담회 인사말을 통해 “창업자를 도와 기업의 성장을 가속시키는 평가위원(VC 및 엔젤투자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여러분의 손으로 선발한 창업팀이 한국의 유니콘(Unicorn) 기업으로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소기업청은 이번 달 26일 팁스타운에서, 최종 40팀 중 우수 16팀을 대상으로 “파이널 피칭(Final Pitching)대회”를 열고 상위 8팀을 선발해 총 68백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혁신노력을 격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4개부처 통합 ‘도전! K-스타트업 2017‘은 총상금 5억 8천만원을 걸고 9월부터 본격적인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총 100팀(중기40, 미래40, 교육10, 국방10)의 창업기업이 본선에 올라 경연을 거쳐 총 10팀까지 압축되며, 11월말에 열릴 왕중왕전에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