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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정찬민시장 발로뛰는 ‘현장복지활동’ 펼쳐

기사입력 2015.01.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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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찬민 용인시장은 19일 단독노인가정 3가구를 방문, 애로사항을 듣는 등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격려의 자리를 가졌다.

    정찬민 시장은 처인구 중앙동 윤삼산여(여·84), 기흥구 구갈동 김기호(남·73), 기흥구 상갈동 이강현(남·88) 노인 등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 가정을 차례로 방문,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지원해 주는 ‘발로 뛰는 현장 복지활동’을 펼쳤다.

    ‘발로 뛰는 현장 복지활동’은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을 간부공무원이 직접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및 지원해 주는 현장 복지활동이다.

    한편 용인시는 국·소·원장과 각 구청장, 읍·면·동장이 분기별이나 매월 1회 기초생활수급자, 갑작스럽게 위기사유가 발생한 긴급 위기가정, 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위문하고 현장봉사와 긴급복지 등을 연계해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며 현행 법·제도로 지원되지 못하는 대상자는 민간후원 등 지역자원 연계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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